
울산 울주군은 2024년 간절곶 해맞이 안전관리에 AI 시스템을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인파 관리, 셔틀버스 관제, 교통 관제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드론은 실시간 인원 카운팅, 안내 방송, 셔틀버스 운행 관리 등에 활용되어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하는 데 기여했다. 울주군은 향후 드론 대수를 확대하고 AI 시스템을 개선하여 더욱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는 2025년 새해를 맞아 금연 희망자 220명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금연결심 이벤트’를 진행한다. 6개월간 9회차에 걸쳐 1:1 맞춤형 상담, 금연 보조제 지급 등 체계적인 금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금연 성공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이동금연클리닉도 운영할 예정이다.

울주군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자살예방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울주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울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상상(相想)공동체’사업에 9개 기관이 참여하여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인식 향상에 기여했다.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울산 울주군,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 장려상 수상 및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자치법규 정비, 적극행정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규제 개선 노력 인정받아.

울산 울주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애도 위해 '2025 간절곶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송년 콘서트, 드론쇼, 불꽃쇼 등 모든 행사 일정 취소. 안전 및 교통 지원은 예정대로 운영.

울산시 울주군이 도로명주소 활성화 공로로 '2024 주소정보업무 유공기관'에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받았다. 울주군은 주소정보시설 정비, 고도화를 통해 위치 찾기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으며, 도로명주소법에 따른 전수조사, 노후 시설 교체, 신규 도로명판 및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등으로 주소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주소정보 안내도 배포, 홍보부스 운영, 교육 강화, 전광판·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소정보 생활화에 힘썼다.

울산시 울주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기초연금사업 유공 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울주군은 기초연금 수급률·신청률, 부정수급 환수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기초연금 대상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울산시 울주군은 2023년 4분기 친절공무원 5명을 선정하여 12월 30일 격려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작은도서관 이용, 토지이용계획열람 승인, 건의사항 처리 등 다양한 민원 업무에서 친절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칭찬을 받았다. 이순걸 군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민원인 중심의 친절한 민원 처리를 당부했다.

울산 울주군, 등억임도 재해예방사업 완료에 따라 12월 2일부터 통행제한 해제. 산악자전거, 등산객 등 이용객 통행 재개 예정.

울산시 울주군,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의료급여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장기 입원자 사례관리, 의료급여 대상자 교육, 재가 의료급여 사업 등을 통해 의료비용 감소 및 올바른 의료급여 수급 문화 정착에 기여.

울산시 울주군과 ㈜성창기업은 신불산군립공원 보전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창기업 소유 토지(266㏊) 사용 협약을 통해 간월재휴게소 등 편의시설 운영 및 숲 가꾸기, 병해충 방제 등 공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울주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위해 내년 1월부터 위로수당을 신설하여 분기별 30만원을 지급한다. 기존 참전명예수당(80세 이상 20만원, 65세~80세 미만 15만원)과 별도로 지급되며, 65세 이상 울주군 거주 참전유공자가 대상이다. 기존 수당 수령자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되며, 신규 대상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울주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