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3월 18일 '2025년 제1차 울산광역시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대응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울산시는 피해 아동 치료 및 회복 지원 강화를 위한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3년간 울산의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이며, 이는 위기 아동 조기 개입 강화, 인식 개선 노력, 사례 관리 강화 등의 결과로 분석된다.

울산시는 전시·컨벤션 산업 활성화를 통해 MICE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유에코)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 및 국내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시장 사용료 감면, 케이터링 업체 이용 시 공간 무료 제공 등 제도적 지원을 확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 국제회의지구 지정을 추진하여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또한, 민간 주최자 및 기획사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내외 행사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3월 18일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보호대상아동 자립 지원, 아동학대 예방,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주요 아동복지 현안을 논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실효성 제고 및 아동복지 향상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시 해외사절단,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방문하여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LOI) 체결. 경제, 무역, 과학기술, 문화, 교육, 체육, 의료, 인적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 발전을 위한 약속. 에코시티 단지 시찰.

울산시는 울산대학교병원과 함께 3월 17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연계사업 확대 및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암, 뇌졸중, 하지골절 등 중증 환자 대상으로 퇴원 후 최대 6개월간 의료, 돌봄, 병원 동행, AI 돌봄, 보조기구 대여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울산시, 온라인 통합관광체제 '왔어울산' 3.0 배포... 생성형 AI 기반 여행정보 추천 및 해오름동맹 도시 관광정보 제공 등 기능 개선

울산시는 청년실습생(인턴) 19명에게 6개월간 다양한 행정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3월 17일 예비 교육을 통해 직무 수행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하고, 정책 기획, 홍보, 통계 자료 작성 등 실제 행정 업무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시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해 16개 사업에 77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울산청년정책플랫폼 유페이지(U-PAGE)’와 울산청년지원센터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울산시와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3월 17일부터 4월 13일까지 남구 삼호철새공원에서 '하중도 물새 관찰장'을 운영한다. 관찰장에서는 하중도 생성 원리와 생태적 역할에 대한 설명, 고배율 망원경과 위장옷을 이용한 물새 관찰, 조류 생태 해설, 물새 모형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등이 제공된다.

울산시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에 대비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탄소 규제 대응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협력하여 탄소배출량 상담, 전문 교육, 토론회 등을 통해 기업의 탄소 배출 감축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울산시 해외사절단, 우즈베키스탄 경제부총리 및 외무부 차관과 환담…조선업 해외 인력 양성 협력 논의

울산소방본부는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3월 19일)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중부, 동부, 북부소방서에서 유공 의용소방대원 표창 수여식 등 기념행사가 진행되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소방청장 표창, 울산광역시장 표창 등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울산 지역에는 73개대 1,60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며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립무용단이 3월 21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5년 본격적인 춤판의 시작을 알리는 '춤 비나리 <벨신>' 공연을 개최합니다. '벨신'은 동해안 별신굿의 영남 방언으로, '신을 모신다'라는 뜻의 어원을 지니며, 난장에서의 춤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번 공연은 '서퍼-파도를 기다리는 사람들' 중 '한밤의 유희(난장춤판)' 장면을 재창작하여 현대적인 색채의 춤 비나리로 풀어낼 예정입니다.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