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울산페이 3기 운영대행사로 코나아이 재선정. 울산페이, 울산몰, 울산페달 통합 운영으로 편의성 증대 및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대. 4월 한 달간 울산몰, 울산페달 이용자 5% 환급 및 할인쿠폰 제공 예정.

울산시는 3월 26일 미국의 트럼프 2기 통상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자동차부품, 철강, 알루미늄 등 지역 수출 중소기업과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수출지원 시책 설명, 현장 애로사항 전달, 통관 절차 강화 등 문제 논의, 정책적 지원 강조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울산시는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보 제공, 시장 다변화 지원, 무역보험 확대 등 맞춤형 지원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산업별 간담회를 통해 기업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며 국제 무역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 산불 발생 지역 주민과 산불 대응요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의료 및 심리 지원 대책을 마련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함께 급·만성 질환 진료·상담, 혈액 및 엑스레이 검사 등 의료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재난심리전문가 팀을 구성하여 맞춤형 심리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3월 26일 울산전시컨벤션에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3개 기관 및 국가산업단지 기업체와 ‘2025년 산업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실천을 위한 결의문 낭독, 안전구호 제창, 울산지방법원 판결 사례 특강 등으로 진행되며, 산업안전 VR 체험, 우수사례 영상 상영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울산시는 중소기업 혁신성장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5년 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촉진 계획'을 수립, 9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금융, 기술, 창업 등 8개 분야 43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경영안정자금 이자차액보전금 지원,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지능형 공장 구축 지원,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 사업, 해외 마케팅 지원, 청년 CEO 육성사업, 투자유치보조금 지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등이 포함된다.

울산시, 염소고기 소비 증가에 따라 ‘생산단계 염소 식육 안전성 검사’ 실시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배, 사과 농가에 예방적기 약제 살포를 당부하고, 농가의 철저한 농장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농약 살포 후 빈 약봉지는 증빙자료로 보관해야 하며, 의심 증상 신고 및 문의는 농업기술센터로 하면 됩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2025년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미술관 TMI" 행사를 운영한다. 전시와 연계된 영화 및 영상 관람, 전문가와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7월까지 노은님 작가 다큐멘터리, 김윤신 작가 영상, 애니메이션 '앵그리버드', 거리미술 다큐멘터리, 존 케이지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온라인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 50명씩 참여 가능하며, 하반기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울산시는 3월 25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울산대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공무원 등 450여 명이 참여하여 편백나무 2,35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 발생량이 높고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우수한 수종으로, 울산시는 지난 10년간 울산대공원에 편백나무 1만 7,600그루를 심어왔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각 구·군에서도 3~4월 중 자체적인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태화강 국가정원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반 시설 확충에 나선다. 세계적인 자연주의 정원 유지관리를 위한 DB시스템 구축, 삼호대숲 환경 개선, 황톳길 정비, 계절별 꽃 조형물 설치, 스탬프 투어 운영, 외국어 정원해설사 배치 등을 통해 국가정원의 품격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울산경자청)은 게임 및 콘텐츠 분야 해외 대학 유치를 추진하여 울산 지역 인재 유출 방지 및 청년층과 외국인 유입을 촉진하고자 한다. 울산과학대,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전담반(T/F)을 구성하여 국제대학 설립 및 게임 콘텐츠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 단계를 시작했다.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목표로 미국 소재 대학과 협의 중이며, 울산과학대 내 관련 학과와 연계 운영 및 단계적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기업 투자 사업의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기업 현장지원 유관기관 협의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 울산시, 울산도시공사, 울산경찰청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며, 기업 애로사항 및 규제 개선, 맞춤형 지원 제공 등을 위한 협업을 강화한다. 유관기관별 기업 지원 사례 공유 및 협의회 운영을 통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