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암각화박물관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반구천 예술가'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콜라그래피 판화 기법을 배우고 반구천 암각화를 주제로 지판화를 제작한다.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울산시 공공시설 예약 서비스에서 신청 가능하다.

울산대곡박물관,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초등 1~4학년 대상 '꼬마 선비의 하루' 체험학습 운영. 조선시대 선비의 삶을 게임과 퀴즈, 창작활동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

울산소방본부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신임 소방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특수재난 대응 및 산업재난 현장 교육을 포함한 예비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울산 최초 실화재 기반 훈련시설인 특수재난훈련센터 현장 견학을 통해 실전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향후 특수재난훈련센터에서는 소방공무원 및 기업체 자체소방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2025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을 통해 12억 원의 예산으로 총 500대의 전기이륜차 구매를 지원한다. 울산시민, 울산시 소재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기업 등이 신청 가능하며, 개인은 최대 1대, 개인사업자는 최대 10대, 법인·기관은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취약계층, 소상공인, 농업인, 배달용 이륜차 구매자,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전기이륜차 구매자에게는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2025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128명의 선수가 23개 직종에서 실력을 겨루며, 입상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과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을 받는다.

울산시는 4월 7일부터 5월 23일까지 '2025년 울산광역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제·산업,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취업·일자리, 시민복지·생활불편 4개 분야에서 시민들의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2명(50만 원), 장려 6명(15만 원) 등 총 9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참여는 울산시 법무통계담당관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는 4월 10일 울산대학교에서 '2025년 울산·경남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국토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이 주최하고 울산시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울산·경남 지역 공공기관의 채용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 인재 취업을 지원하고 공공기관 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8개 기관이 참여하며, 채용 상담 부스 운영, 취업 전략 특강, 채용 요강 발표,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김두겸 시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위한 노력 강조하며, 일자리 창출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밝힘. 울산시, 2024년 출생아 수 5,300명, 합계출산율 0.86명으로 특·광역시 중 1위 기록.

울산시, 북구 울산시티병원 제3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 4월 21일부터 운영 시작.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진료 편의 증진 및 의료 접근성 향상 기대. 중앙약국 협력약국 지정.

울산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울부심 생활+ 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생활안정, 생활복지, 생활문화 3대 분야 15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4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운영, '가족배려 전용주차구역' 설치, 어린이·어르신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울산아이문화 패스카드 발급 등 다양한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여 울산 시민의 자부심을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와 HD현대일렉트릭(주)은 울산 미포국가산단 내 초고압 변압기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HD현대일렉트릭(주)은 2,118억 원을 투자하여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장 증설을 진행하며, 울산시는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증설로 130여 명의 신규 고용과 연 2,000억 원의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울주군 온양읍 산불 피해 복구에 96개 기관·단체 4억 7천만 원 기부, 울산시 감사 서한문 발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