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도서관은 6월 12일부터 7월 4일까지 ‘2025년 제2기 인문학 아카데미 역사편’ 강좌를 운영한다. ‘해양의 창 울산–지역에서 세계로 향하는 변방의 역사’와 ‘알면 사랑하게 될 울산의 역사문화자원’ 2개 강좌로 구성되며, 울산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수강 신청은 5월 21일 오후 5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울산시, 국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에 따라 예방 및 관리 대책 강화. 해산물 섭취 시 충분히 익혀 먹고, 조리 시 위생 수칙 준수 당부.

울산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지역특별기획전'에 참여하여 7만 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5만 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발급되는 할인권은 6월 5일부터 7월 17일까지 입실하는 숙박상품에 사용 가능하다.

울산시 시내버스 노사 임금 협상 결렬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울산시는 5월 28일부터 버스 운행 중단 사태 발생 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협상은 통상임금 범위에 대한 이견으로 난항을 겪고 있으며, 파업 시 105개 노선, 702대 운행 중단이 예상된다. 울산시는 승용차 요일제 해제, 주차장 개방, 택시 운행 확대 등 비상 수송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며, 기업과 학교에도 출퇴근 시간 조정 등 자율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5월부터 6월까지 고위공직자 및 시 공공기관장들이 참여하는 '청렴 다짐 메시지 참여 잇기(챌린지)'를 추진하여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시작으로 행정·경제부시장과 시 공공기관장 모두가 참여하며, 청렴 메시지를 작성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관심도를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청렴으뜸시'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산소방본부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소방공무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을 실시한다. 악력, 배근력 등 6종목을 측정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울산소방본부, 5월 20일 새울원자력본부에서 지진 대비 원전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 영남권 7개 기관 119특수대응단 60여 명 참여, 방사능 누출 시 대응 절차 숙달 및 실제 훈련 진행.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식품 미생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만족’ 평가 획득.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균 분석능력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울산시는 5월 20일 시의회에서 밀폐공간작업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상하수도 시설물 등 밀폐공간 작업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위험성, 작업 안전보건기준, 사고사례 및 대응방법 등을 교육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MZ세대 공무원들과 '반부패 청렴 도시락 모임'을 개최하여 청렴 인식, 시책 건의, 조직문화 개선 등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내부청렴도 제고를 위해 직원 심층면접, 청렴 콘텐츠 제작, 부패방지 교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5월 20일 구·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보조금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 법령, 업무처리 방법, 감사 사례 등을 다루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방문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초등학생 대상 문화예술활동비 10만 원 지원. 6월 1일부터 '울산아이문화패스' 공식 누리집 통해 신청 접수. 7~12세 아동 대상, 공연, 전시, 체육, 예체능 학원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사용 가능. 양육 가구 부담 완화 및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