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5월 27일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 회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민원 업무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색채 치료 전문 강사가 색채 심리 진단, 컬러 성향 분석, 컬러보틀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기법을 교육하고 정서적 균형 회복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감정노동자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다운치안센터와 신선치안센터 인근에 친환경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범죄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 여성안심순찰대 활동과 연계하여 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북구 명촌 원룸 밀집지역 환경개선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 청량읍 덕하리 공동주택 건설사업 변경안 등 건축주택공동위원회 심의 원안 가결. 631세대 공동주택 공급 예정이며, 산불 대비 소화용수설비 추가 설치. 건축주택공동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안도 통과.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리는 '2025 포르투갈 포르투 산업박람회(EMAF 2025)'에 참가하여 지역 중소기업 6개사와 울산관을 운영한다. 열교환기 자동세척기, 분체이송설비, 선박부품 및 엔진 등 각종 산업기계 장비를 전시하고, 참가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장치비, 운송비, 통역비, 출장자 편도항공료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고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주택 공급 확대 및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2025년 신축 매입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사업' 공모를 7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청년형 주택(24~26㎡) 150세대를 매입할 예정이며, 민간 사업자가 건축 후 울산시가 매입하여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식이다. 사전검토기간은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운영된다.

울산박물관, 유물 급증에 따라 수장 공간 부족 문제 해결 위해 '울산문화유산센터(개방형 수장고)' 건립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사전평가 통과, 행정안전부 투자심사 의뢰. 2027년 착공 목표. 약 430억 원 투입, 다운2지구 역사공원 내 8,000㎡ 규모 복합문화시설. 수장고, 전시실, 어린이체험실 등 포함.

울산시, 6월 한 달간 ‘학교 감염병 예방 인생 네컷 공모전’ 개최. 울산 초·중·고 재학생 대상, 감염병 예방 실천 사례를 사진 또는 만화 네 컷으로 제작하여 응모. 수상작은 홍보 콘텐츠로 활용 예정.

울산소방본부, 특수재난훈련센터에서 자체소방대 훈련과정 운영 시작. 10월 말까지 16개 자체소방대협의회 소속 368명 대상으로 옥외저장탱크화재진압 등 4개 과정 교육훈련 실시. 첫 훈련은 5월 26일부터 5일간 옥외저장탱크 유출화재 및 전면화재 등 실전형 훈련 진행.

울산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지난해보다 21일 빨라

울산시, 울주군 남창들녘에서 국제보호조류 메추라기도요를 비롯한 희귀 나그네새 6종 관찰. 메추라기도요와 붉은갯도요는 울산에서 최초 관찰.

울산시는 5월 26일 시내버스 파업 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운행 중단 시 대응 방안과 시민 불편 최소화 조치를 논의한다.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난항으로 5월 28일부터 버스 운행 중단 가능성이 있으며, 울산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 중이다.

울산시, 우즈베키스탄 이민청 대표단 방문으로 인적자원개발 및 산업분야 협력 강화 추진.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울산을 방문하는 대표단은 울산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상공회의소, HD현대중공업 등을 방문하여 인력양성사업, 조선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현지 근로자들을 격려할 예정.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 운영 현황 점검 및 향후 협력 방안 모색으로 지역 기업 인력난 해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