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혁신도시 9개 공공기관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및 지역 인력 고용 증대 도모. 원유배관 교체, 울산기력발전소 해체 등 대규모 공공 건설공사 발주 시 지역 업체 참여 확대 기대.

울산시, '2026년 국비 연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27억 원 확보. 3년간 총 129억 원 투입 '디지털 트윈 울산' 사업 완성 단계 돌입. 최신 기술 활용 태화강 생태하천지형도, 탄소공간지도, 3D 건물·수목 모형 등 구축 예정. 도시침수 예측, 기후위기 대응, 자율주행 등 활용 기대.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부산 노후 아파트 화재 사고 이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7월 28일 관내 노후 공동주택 72개 단지 중 한 곳을 선정하여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화재예방 수칙 및 대피 요령 실천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대피시설 유지관리 등에 대한 화재안전 컨설팅과 입주민 대상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시의 '제2차 울부심 생활+사업'의 일환으로 10년 이상 된 노후 소화기를 새 소화기로 무상 교체해주는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 소재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주택 거주자가 대상이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소화기 교체의 날'에 주소지 인근 소방서에 방문하여 노후 소화기를 반납하면 새 소화기를 받을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경우 울산소방본부 누리집 또는 관할 소방서에 신청하면 방문 배부도 가능하다. 소방본부는 소화기 사용법 홍보영상 제작 및 소방안전교육과 병행한 소화기 안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도서관은 7월 29일부터 8월 17일까지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특별 전시 '7,000여 년 전 돌에 새긴 동물들(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암각화 소개, 등재 과정 설명, 체험 프로그램, 관련 도서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과 암각화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공유하고 등재의 의의를 알린다.

울산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폭 전국 2위 기록! 2021년 대비 11.1%p 상승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

울산시, '2026년 국비 연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27억 원 확보. 3년간 총 129억 원 투입 '디지털 트윈 울산' 사업 완성 단계 돌입. 1:1,000 대축척 수치지형도 제작, 3차원 공간정보 구축으로 도시계획, 사회기반시설 설계, 긴급대응 등 활용. 태화강 생태하천지형도, 탄소공간지도, 정밀도로지도 등 구축으로 도시침수 예측, 기후위기 대응, 자율주행 등 데이터 기반 마련.

울산 북부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북구 신명해변에 의용소방대원 35명을 배치하고 피서객 안전 활동에 나섰다. 수난전문의용소방대원 18명과 일반 의용소방대원 17명은 해변 순찰, 구명장비 관리, 위험구역 계도, 응급상황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북부소방서는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어린이 보호자 동행, 위험구역 출입 금지 등을 강조했다.

울산시는 7월 25일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2차 회의'를 개최하여 2분기 도시환경 정비 성과를 공유하고 3분기 중점 추진계획을 논의한다. 2분기 동안 1만 3천여 명의 시민과 기업이 참여하여 500톤 이상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정비, 도시기반 시설 정비 등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벌였다. 3분기에는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여름 휴양지, 추석, 울산공업축제 대비 환경 정비 등을 실시하여 청결한 도시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책 기간(5월~9월) 동안 전담인력을 통해 안부 확인, 무더위 쉼터 정보 제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ICT 기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 무더위 쉼터 확대, 경로당 운영시간 연장 및 냉방비 지원 등의 대책을 시행 중이다.

울산시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사회적경제 기반 확대를 위해 '2025년 울산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체계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지정되면 3년간 공공기관 우선구매, 컨설팅, 판로개척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7월 29일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막 1,000일을 앞두고 ‘정원도시 울산, 세계로 가는 길’을 주제로 미래전략토론회를 개최하여 정원도시 울산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기후위기 대응 및 정원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삼산여천 매립지를 잇는 정원축을 중심으로 세계적 정원문화 거점 조성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