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9월 3일 태화강역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민들에게 대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보·자전거 생활화, 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등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울산소방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지켜

울산시는 9월 2일 '2025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지역 예선 성적 우수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장애인 부문 3명, 장년층 부문 1명 등 총 4명이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으며, 이들은 9월 9일 서울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9월 4일부터 11월까지 악취 저감을 위한 '2025년 하반기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울주군 삼동면 등 4개 지역 20개 지점에서 시간대별 악취 측정 및 기상요소 조사를 진행하여 악취관리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2일 ‘자원순환형 산업단지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산업단지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간담회에는 울산경자청, 울산대, 울산연구원, 울산생태산업개발센터, 지역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자원순환 현황, 친환경 공정 전환 지원, 스마트 모니터링 기반 자원순환 체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경자청은 전문가 협력을 정례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 지역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에너지공단과 위릴팜연구소에서 스마트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홍보관 견학, 스마트팜 이론 교육, 과학 메이커 활동 등을 통해 스마트팜 기술과 에너지 효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CES 2026'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혁신성과 해외 비즈니스 역량을 평가하여 최종 7개사를 선발, 통합 한국관 부스 임차비, 편도 항공료, 샘플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북구 유스타시티 일동미라주 더스타 2단지, 남구 롯데캐슬골드 2단지, 동구 현대패밀리 명덕2차 아파트를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했다. 의무관리대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투명한 관리비 운영, 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을 평가하여 3개 단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단지는 투명한 정보 공개, 입주민 의견 수렴, 관리비 절감,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울산시는 이들 단지를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했다.

울산시, '2026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사업' 선정, 고위험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관리 체계 개발 추진. 3년간 17억 5천만원 투입, AI 기반 조기경보 및 사고원인 분석 시스템 구축 예정.

울산시, 국내 최초 국제규격 카누슬라럼 경기장 건립 본격 추진. 울산체육공원 내 580억 원 투입, 2028년 준공 목표. 국제대회 유치 및 시민 스포츠 체험 확대 기대.

울산시는 2025년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 컨설팅 사업을 9월까지 진행하여 집단급식소 25곳, 일반 음식점 85곳 등 총 110곳을 대상으로 1, 2차 점검을 실시한다. 울산과학대 산학협력단과 시, 구·군 공무원이 합동으로 위생상태 점검, 오염도 측정, 맞춤형 위생 진단 및 기술 지도, 종사자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정원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하며, 시민 90명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시민들이 정원을 가꾸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정원 및 식물 관련 강의와 미니 정원 만들기 실습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