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2026년 수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9월 30일까지 지역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변화하는 무역 환경에 대응하고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책 마련을 위한 것으로,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 지역 및 시기, 참가 희망 해외 전시·박람회, 수출지원사업 건의사항 등을 조사한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흥시장 개척, 디지털 전환 지원 등 2026년 수출지원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울산 덕하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27년 만에 완료되어 울주군 남부권 주거지 확충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32만 701.8㎡ 면적에 2,640세대 규모의 공동·일반 택지가 조성되었으며,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도 마련되었다. 덕하역, 산업단지와 인접하여 직주근접 및 교통 편의성도 뛰어나다.

울산시립교향악단, 9월 12일 제246회 정기연주회 ‘자연의 교향곡’ 개최. 세계적 지휘자 사샤 괴첼 지휘,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협연. 비발디 '사계'와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연주 예정.

울산시는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실현을 위해 9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간부공무원과 직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혁신 자세 함양' 특강을 실시한다. 시정 전반에 AI 활용 촉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AI 혁신관'을 지정하고, KT 정영조 상무이사가 AI 서비스 트렌드와 정부 정책, 행정 혁신 사례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울산시청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울산시는 최근 시청 직원을 사칭한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범인들은 물품 구매나 통장 제출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며, 심지어 시청 직원 명함을 도용하는 등 교묘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하세요.

울산시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MATTA Fair)에 참가하여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울산시는 홍보관 운영, 현지 여행사와의 상담, 관광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울산을 동남아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지로 알릴 계획이다.

울산시, 제15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27점 선정. '꿀벌요정 플로비' 대상 수상.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홍보 위한 캐릭터 공모전에 전국서 198점 출품. 대상작은 공업탑과 코스모스 이미지 조화, 울산 산업·정원문화 담아내 호평. 수상작, 홍보물·기념품 활용 및 울산건축문화제 전시 예정.

울산시는 9월 첫째 주 주말부터 12월 셋째 주 주말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프리마켓을 운영한다. 4개 단체가 참여하여 수공예품, 향토 먹거리, 나무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0월에는 가을축제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경제자유구역의 날(K-FEZ Day) 2025’에 참가해 수소·저탄소에너지, 미래이동수단, 미래화학신소재, 부유식 해상풍력,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등 울산경제자유구역의 투자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무주택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152호 추가 공모를 실시한다.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며, 교통 및 생활 편의성이 우수한 지역의 전용면적 24~26㎡ 규모의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사전검토 기간(9/29~10/10) 운영 및 현장조사, 서류심사, 매입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까지 사업자를 선정한다.

울산시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개그맨 김민수 씨를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울산 출신인 김민수 씨는 '피식대학' 채널에서 '울산 남자' 캐릭터로 활동하며 '울세이너'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는 등 울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그는 유쾌하고 친근한 콘텐츠를 통해 울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울산시는 일산해수욕장(대왕암공원)과 영남알프스 일대 97.9㎢ 지역에 '울산 해양산악레저특구' 지정을 추진 중이다. 해양과 산악 레저를 결합한 체류형 복합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해양·산악레저 스포츠 거점 공간 조성, 관광 콘텐츠 개발, 브랜딩·마케팅 등 21개 세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심의를 거쳐 10월 말 지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