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가축질병 진단능력 평가 전 항목 '적합' 판정 획득. 전국 74개 기관 참여한 가운데 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등 6개 항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울산대와 협력하여 입주기업 대상 문제해결 프로그램 운영. 안전공간 개선 디자인, 현장실습, ESG 경영 컨설팅 등 지원 통해 기업 성장과 맞춤형 인재 양성 도모. 엠티지 사무공간 확장 관련 안전 및 효율적 공간 배치 디자인 협업 진행. 울산대 학생 실무역량 강화 및 기업 성장 지원 기대.

울산시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선수단 54명의 출정식을 11일 개최했다. 선수단은 22개 직종에서 지방기능경기대회 입상자들로 구성되었으며, 김두겸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 상금, 상장과 함께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국제기능올림픽 출전 기회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울산시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 친환경 시내 관광버스와 무장애 밴 도입, 예약 플랫폼 구축, 관광지 시설 개선, 무장애 동선 설계, AR·VR 콘텐츠 도입 등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시, 반려식물병원 개소… 병해충 진단·관리 상담·입원치료까지 무료 제공

울산시, 지역 관광앱 '왔어울산' 통해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가을맞이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맛집·카페 1만 원 할인 쿠폰 및 숙박 3만 원 할인 혜택 제공.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들의 임금체불 방지를 위해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시 발주 사업장 330건(공사 152건, 용역 178건)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근로자 면담을 통해 임금체불 여부를 확인하고, 체불 업체에 대해서는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9월 10일 공공기관 청렴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관 간 청렴 시책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울산검찰청, 울산경찰청 등 11개 기관 감사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기관별 청렴 시책 사례를 발표하고 협의체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울산시는 '2025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에 따라 청렴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는 10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 15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조직위원회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확정하고, 울산을 '정원 수도'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1월 공식 출범하여 2028년 4월부터 6개월간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박람회를 개최하고 1,300만 명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울산시, 제24회 울산광역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사회봉사, 효행·선행, 체육, 산업·경제, 학술·과학기술 부문 공로 인정, 시상식은 10월 1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

울산시는 8일과 9일 이틀간 ‘2025년 해오름동맹 공동협력사업 실무자 연수(워크숍) 및 소통과정’을 개최한다.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의 담당 실무자들은 지방시대 속 해오름동맹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울산의 산업·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의 지능형 스마트 버스승강장 '기다림의 미학, 울산 스마트승강장 31109'가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공진원장상을 수상했다. 울산의 상징성을 구현하고 시민 안전과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호평받았으며, 십리대숲과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해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 동상 수상에 이어 디자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