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 통한 지속 가능 혁신 생태계 조성이 기대된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활용률이 낮은 지역 중소기업에 인공지능(AI) 도입을 촉진해 경쟁력을 높이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UNIST), 울산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연합체(컨소시엄)를 꾸려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오는 10월부터 2026년까지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기술 보급·확산을 위해 총 233억 4,000만 원(국비 140억 원 포함)을 지원한다. 사업은 인공지능(AI) 혁신 허브(물리적 거점) 구축, 인공지능(AI) 컴퓨팅 센터(디지털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 해법(솔루션) 보급, 맞춤형...

울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연휴 전·중·후 3단계에 걸쳐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와 기술지원 활동을 실시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입주기업 지원과 혁신 생태계 강화를 위해 UNIST 등 14개 혁신기관이 참여하는 '혁신지원기관 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는 기관별 역량을 결집하여 공동 협력사업 발굴, 네트워크 강화 등을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혁신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전통시장 농축산물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울산 내 6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30%,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울산시 회야강 생태습지가 뛰어난 수질 개선 효과와 함께 지역 명소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04년 조성된 이 습지는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 46.6% 감소 등 뚜렷한 수질 정화 능력을 입증했으며, 매년 3,000여 명이 찾는 생태 탐방 명소로도 자리매김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생태습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울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생태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와 롯데SK에너루트가 석유화학단지 내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울산하이드로젠파워2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발전소는 연간 약 17만 3,000MWh의 전력을 생산해 4만 가구에 공급하며, 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 시설로 울산시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 특히 지역 산업 현장의 부생수소를 활용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울산경자청)이 25일 '인공지능(AI) 산업과 경제자유구역청' 간담회를 개최하여 AI 수도 도약 전략을 논의했다. 세계 AI 시장의 급성장에 발맞춰 울산경자청은 지역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과 함께 AI 산업 동향 및 정책을 공유하고, 울산경제자유구역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주요 의제는 AI 산업 현황, 인재 양성, 기업 지원, 글로벌 협력 강화 등이며, AI 자율제조 사업, SK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 대규모 사업과 연계한 시너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울산경자청은 AI 전문인력 양성, 정주 여건 개선, 기업 지원 강화, 글로벌 협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울산시, 지역 건설산업 하도급률 제고 사업 성과…3분기 35.58% 달성, 연간 목표치 첫 돌파

울산시, '2025 K-GEO Festa'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생성형 AI와 공간정보 결합한 '울산스마트맵'으로 맞춤형 관광, 일자리 정보, 재난대피소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제공 공로 인정받아.

울산시는 기업 부담 완화 및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울산광역시 건축 조례'를 개정하여 25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건축공사 안전관리예치금 면제 대상 확대, 조경 설치 기준 완화, 건축물 부지 최소 분할 면적 기준 조정, 가설건축물 대상 확대 등이다.

울산시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북구 대리근리공원에서 '2025 울산 정원이야기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정원문화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K-GARDEN : 과거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정원 전시와 체험 행사를 제공한다. 대한민국 1호 정원사진가 우승민 작가의 사진전과 함께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생활 문화 동아리 음악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제25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하여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옥외광고 디자인 개발과 품격 있는 옥외광고 문화 조성을 도모한다. 총 4개 부문에 걸쳐 143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를 통해 40점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대상은 장광우 씨의 '와인바 세시봉' 작품이 차지했으며, 수상작들은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