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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울산광역시지부 중구지회가 합동 고령회원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울산시의회 의장, 울산보훈지청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하여 보훈 단체 회원들을 격려했다.

울산 종갓집노인복지관이 '청춘미학(美學)'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분야 장려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리동네 착한 생활카드 사업'과 '1인 가구 마음든든 도란도란 식탁 사업'을 통해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산 동구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 자생단체 회원 40여 명과 함께 화암추 등대 일대 환경 정비 및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환경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쾌적한 동구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울산 북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667명을 모집한다. 공익활동형, 노인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가 있으며, 신청 자격 및 제외 대상이 있으니 확인 후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옛 호계역 광장에서 '호계장날콘서트'를 시작으로 '주말문화소풍'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판소리, 한국무용, 현악앙상블,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며, 전통시장을 문화 공간으로 확장하고 상인과 고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울주군노사공감센터는 4일 삼남읍 더M컨벤션에서 '2025년도 울주군 노사민정 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특강 및 공연, 사업보고, 노사상생 우수기업 인증패 수여, 관계자 교류 시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뉴라이즌, 글로벌에코(주), (주)누보 3개사가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김재인 센터장과 이순걸 군수는 노사 간 상호 협력과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울주, 노동자가 행복한 울주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울주천상도서관이 12월 한 달간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연말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 마술쇼, 가족 체험 프로그램, 페이스페인팅, 소원트리 꾸미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오는 1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울산 울주군이 4회 연속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며 일·가정 양립 지원 모범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울주군은 정시퇴근 문화 확산, 가족돌봄 휴가, 특별휴가제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확대하고 있으며, 군민을 위한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및 임산부 가사돌봄 서비스도 강화했다. 또한, 근로자 복지회관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며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온양읍 행정복지센터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양읍청사 제2주차장'을 준공했다. 총 2,067㎡ 규모에 58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총 사업비 17억원이 투입되었다.

울산 남구는 국가지정문화유산인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의 화재 예방 및 재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공단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전파, 진압, 인명 대피, 상황 보고, 문화유산 보강 및 점검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훈련 후에는 초동대응 요령 및 소화시설 사용법 교육이 이루어졌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정기적인 훈련과 유관기관 협조 강화를 통해 문화유산 안전관리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가 2025년 공무원 해외배낭연수 발표회를 개최하고, 해외 우수 정책 사례를 구정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발표회는 13개 팀이 참여하여 연수 경험과 구정 발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