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2025년 구·군 규제혁신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민생규제 발굴 및 개선, 규제혁신 TF 회의 활동,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수요자 중심의 현장 규제개선 노력과 기업인·소상공인을 위한 자치법규 정비 성과를 인정받았다. 남구는 앞으로도 규제 발굴 확대와 조례 개정 등을 통해 규제혁신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제8회 남구 구민대상 수상자로 우옥분 씨와 장수철 씨를 선정했다. 효행·봉사·교육·환경 부문에는 우옥분 씨가, 산업·경제·문화·체육 부문에는 장수철 씨가 선정되었으며, 12월 말 시상 예정이다. 남구는 수상자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온라인 및 구청 1층 명예의 전당에 현황을 게재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전통시장 활성화, 골목상권 지원, 소상공인 경영 지원, 맞춤형 일자리 정책, 청년 정책 추진 등 다방면에 걸쳐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했다. 전통시장은 테마별 특화 사업과 시설 개선으로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골목상권은 조례 개정과 로컬브랜드 개발, 축제 개최 등으로 활력을 되찾았다. 소상공인에게는 경영 컨설팅, 온라인 플랫폼 지원, 경영안정자금 등을 제공했으며, 일자리종합센터 운영과 일자리매칭데이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취업을 지원했다. 특히 청년 정책은 3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을 통해 전국적인 위상을 확고히 했으며, 청년 일자리, 문화, 복지, 참여 등 다각적인 지원을 강화했다.

울주군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7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식품위생 점검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울주군이 16일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트렌드 코리아: AI 대전환 시대'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유현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연구위원을 초빙하여 AI 기술이 행정에 미칠 영향과 공직자의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으며, 울주군은 내년에도 미래행정과 업무혁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2025년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중장년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성과를 공유했다. 센터는 40세 이상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 제공, 교육, 컨설팅, 자문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14개사가 사업화에 성공하고 고용 창출, 지식재산권 확보, 매출 증대, 투자 유치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울주군이 폭설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민관 합동 폭설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통 통제, 우회로 안내, 제설 작업 등 재난 대응 능력을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기후 위기 대응 및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울산 울주군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6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4년간 유효하며, 울주군은 목표 시기를 3년 앞당겨 달성했다. 군은 조례 제정, 전략 수립, 아동 참여 위원회 운영 등 아동 권리 반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아동권리 교육 운영 과정에서의 설문조사 및 계획 반영 등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울산 북구가 2025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평생학습대학 운영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간 소통과 지역사회 기여를 증진하는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을 소개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여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시가 인사혁신처 주관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및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89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산등록 및 심사, 취업·행위 제한 등 11개 분야 30개 항목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울산시는 특히 공직자 재산등록 및 심사 제도 운영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영성 감사관은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기 위한 엄격한 재산 심사와 함께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청렴 으뜸도시 울산'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12월 16일 비영리민간단체 화합 연수회를 개최하여 공익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이번 행사에는 58개 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며, 개인의 매력 발견을 통한 소통 강화 특강과 지방보조금 정산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3명에게 울산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시가 12월 16일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하반기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회는 활동 성과 공유, 유공자 표창, 역량 강화 특강, 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되며, 김두겸 울산시장은 참여단의 시정 기여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격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