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가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을 추진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촘촘발굴단 등 인적 안전망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위험군에게는 비대면 돌봄 체계를 활용하고,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신고를 독려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울산경찰청, 울산성매매피해상담소와 함께 온양읍 유흥업소 및 단란주점 30여 곳을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성매매 근절과 건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목표로 성매매 방지 안내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 및 알선 행위 여부, 현장 계도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성매매 예방 캠페인과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주군이 군청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언론기자가 말하는 보도자료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정 정책 홍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경상일보 논설실장을 역임한 정명숙 울산폴리텍대학 학장이 강사로 나서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 대응 요령 등을 강의했다.

울산 남구가 지역 문화예술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문화예술단체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3개 단체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공동선언문 낭독, 성과 공유회 등이 진행됐다. 또한 2026년 신규 사업 안내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울산 남구가 2025년 하반기 관광진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관광 정책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울산고래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역대 최단기간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남구는 앞으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확대와 지역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3명을 선정하여 '2025년도 울산광역시 남구 기업인상'을 시상한다. 대상은 (주)디아이엔지니어링 정재훈 대표, 금상은 (주)서원인더스트리 김진후 대표, 은상은 (주)정백건설 안찬혁 대표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중소기업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발주 피싱 사기가 잇따르자 구민과 소상공인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범인들은 남구청 직원을 사칭해 선수금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며, 실제 피해 사례가 발생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남구는 유사 피해 예방을 위해 안내를 강화하고 신속한 확인 및 공동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울산 북구가 금천교 하부 불법시설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하여 텐트, 의자, 테이블 등 무단 설치된 시설물을 철거했습니다. 이는 미관 저해 및 여름철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불법 시설물 무단 점용을 근절할 방침입니다.

울산 북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2월 한 달간 달천철장 미디어파사드에서 겨울 분위기를 담은 특별 영상을 매일 상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특별 영상은 캐럴과 함께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하며, 북구는 앞으로도 달천철장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울산 북구가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구성되는 5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16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재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 임기를 수행하며, 북구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우여객자동차(주) 우리버스(주)가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해 김장김치 5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김장김치는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가 지역 중소기업인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중소기업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수출 우수 및 지역경제 발전 유공 기업 8곳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100개 기업이 참여한 이웃돕기 성금 7천176만원을 울산광역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