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중구자율방범연합대가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모범대원 표창 및 우수 방범대 선정 기념 리본 전달식을 가졌다. 지역 안전 증진 방안 논의와 함께, 연합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15세대에 각 20만 원씩 전달될 후원금 300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협회는 1998년 설립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 중구에서 열리는 제19회 성남동 눈꽃축제가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젊음의거리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이스 성남동'을 주제로 인공눈 연출, 눈사람 체험장, 팝업 스토어, 다양한 공연 등이 펼쳐지며,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형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54개 공약 사업의 현황을 점검했다. 올해 5건의 공약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주민 대표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사업의 내실 강화와 신속한 마무리를 주문했다. 남구는 공약 이행 결과를 구청 대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수상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울산 북구 드림스타트가 연말을 맞아 아동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크리스마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작은 묘목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딸기 케이크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했다.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키즈와 맘'이 크리스마스 컨셉의 자체 정기 플리마켓을 개최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나눔장터, 먹거리, 영수증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 플리마켓으로, 9개 청년상인 팀이 참여하여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했다.

울산 남구가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의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및 관리자 선임을 의무화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이는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건축물 관리주체는 자격 요건을 갖춘 관리자를 선임하거나 전문 업체에 위탁해야 한다. 제도는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되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남구는 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다-이음배움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20개소에서 40여 개 강좌를 운영, 400여 명 참여와 함께 청년몰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올해 구민들에게 높은 호응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대표 시책 9가지를 '구정베스트 9'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내부 심사, 구민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장생포 관광 콘텐츠 개발, 편의점 활용 복지 사업, 전국 최고 정부합동평가 달성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포함되었다.

울산 남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2025년 빈용기 재사용 실천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주민 편의를 높인 빈용기 반환수집소와 무인회수기 운영으로 빈용기 회수 및 재사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717명의 주민이 방문해 7만 3천여 개의 빈용기를 반환·교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주군이 두현저수지 일대에 150억원을 투입해 명품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낚시와 쓰레기 투기 등으로 훼손된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행정안전부 주최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주군은 '군민이 만드는 방사능방재 교육콘텐츠', '방사능방재 VR 대여사업', '학생 눈높이 맞춤형 방사능방재 교육자료 제작' 등 어린이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원전재난 동화책을 울주군뿐만 아니라 울산 4개 구의 학교와 유치원에도 보급하며 어린이 안전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