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예방정책실을 신설하고 재난상황실을 설치하여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시 신속한 현장 지원과 피해자 통합 지원을 제공했으며, 전국 최초로 구축한 하천시설물 통합플랫폼을 통해 재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도심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는 등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쿠킹스튜디오 쁘다마래가 성탄절을 맞아 울주군 온산읍 저소득층 아동 50명에게 마카롱 50세트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울산 울주군이 '청정울주' 실현을 위한 전담 조직인 TF팀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TF팀은 환경정비, 생활안전, 주민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 담당자가 참여하여 울주의 청정 이미지 강화 및 지속가능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6·25전쟁 참전 용사인 고(故) 김기재 상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이 결정되었으나 긴박한 상황으로 전달받지 못했던 훈장을 75년 만에 전달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했다.

삼두종합기술㈜이 남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ESG 경영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시설 및 남구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가 남구청에 지역단위 이슈 맞춤형 지원사업에 사용할 1억 4천만 원과 복지시설 차량 3대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고립·은둔·고독사 위험가구 대상 '희망ON나 사업'과 2026년부터 추진될 청년 맞춤형 '청년ON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전달된 차량은 장애인 및 취약계층 이동 지원과 현장 복지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전국 최초로 노인일자리 초밥 전문점 '스시은(銀)'을 개장하며 20명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청년 세대 통합 모델을 제시했다. '스시은(銀)'은 국비 1억 원을 지원받아 조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은 주방 및 홀 서빙, 청년 장인은 초밥 제조 및 메뉴 개발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공공형 일자리 대비 높은 급여와 만족도를 제공하며, 모둠스시, 우동 등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남구는 앞으로도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선도적인 노인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2025년도 울산광역시 남구 기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술 개발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대상은 (주)디아이엔지니어링 정재훈 대표가 수상했으며, 금상과 은상 수상자에게는 경영안정자금 융자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대한노인회 울산북구지회가 24일 시니어행복나눔센터에서 2025학년도 노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145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2년간 시사교양, 역사, 건강상식, 인문학, 노래교실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어르신들은 앞으로도 행복한 노년생활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 북구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신규 및 연임 아동권리 대변인 3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정책 개선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북구 아동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가 새해 해맞이 인파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주요 해맞이 명소의 차량 및 출입 통제, 안전 인력 확대 배치,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실시간 상황 관리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울산 북구가 '주민과 자연이 함께 만든 울산의 대표브랜드, 울산숲'을 포함한 10개 사업을 올해 구정 베스트사업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사업인 울산숲 조성은 유휴 철도 부지를 활용해 도시 단절을 해소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며 주민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 우수사업으로는 중소기업 글로벌 점프UP 프로젝트, 365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북구 A/S(Art Service)센터 운영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장려사업으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