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보건복지부 '2024년 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및 포상금 1,500만 원 수상. 전국 최초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으로 자율점검단 구성 근거 마련, 재정지출 절감 및 수급권자 삶의 질 향상 기여.

울산시는 2024년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구축에 주력하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 일대에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다운2지구와 태화강변지구에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산업단지 안전 강화를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교통 취약지역에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했다.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를 위해 챗지아이에스(ChatGIS)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및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과학적 행정을 추진 중이다. 2025년에는 지역 특화 스마트시티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울산시와 SK가 협력하여 추진한 산업경관 개선사업의 첫 성과로, SK이노베이션 울산 컴플렉스 정문에 매체예술 조형물 '매직스피어' 설치가 완료되어 12월 31일 점등식을 가졌다. '매직스피어'는 CES 2024에서 호평받은 '원더글로브'로, 둥근 형태의 LED 조형물을 통해 산업단지에 문화예술적 활력을 불어넣고 울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SK는 지역 문화 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는 2025년 9월 문수체육관에서 취업희망 미취업·경력단절여성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시, 구·군, 고용노동부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하여 채용연계, 직업상담 등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위기임산부 지원 강화... 2025년 예산 127백만원 투입, 24시간 비밀상담 제공

울산시, 2025년 예산 195억 투입해 확대취약위기가족 지원 강화. 한부모·청소년한부모 아동양육비 및 학용품비 지원 확대, 청소년부모 양육비 신설 등 시비 추가 지원.

울산시, 2025년 예산 765백만원 투입해 외국인주민 지원 강화. 외국인지원센터 운영으로 상담, 통번역, 문화프로그램, 지역정보지 발행 등 지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특별기획전 ‘고래의 꿈: 반구천 암각화 이야기’를 2025년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전시 연장은 반구천 암각화의 202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고, 우리 유산을 국내외에 홍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결정되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2024년 국내 심의를 마치고 국제 심의 과정을 진행 중이다.

울산소방본부는 2024년 울산 최강 소방팀으로 화재진압 및 구급 분야에 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구조 분야에 남부소방서 구조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최강 소방팀은 출동 횟수, 구조 인원뿐 아니라 전문자격증 획득 등 전문역량 강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소방본부는 현장대원 정예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박물관은 2025년 을사년 뱀의 해를 맞아 12월 31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Ⅱ에서 주제(테마)전시 ‘청사(靑巳)초롱’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문화와 울산 역사 속 뱀의 상징적 의미를 조명하며, 십이지신, 천문도, 역사 속 을사년, 뱀 관련 전통문화 등을 다룬다.

울산시는 하늘공원장례식장 운영 일원화를 위해 일부 시설 운영을 울산하늘공원장례식장(주)에 위탁한다. 이를 통해 야간 민원 및 빈소 인수인계 대기시간 감소 등 시민 불편 해소와 선도적인 장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탁 대가로 향후 5년간 사용료 및 판매금액 동결이 확정되었다.

울산시는 경제 불확실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투자기업과 수출 중소기업 1,000여 개사에 울산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여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투자 활성화를 독려했습니다. 서한문을 통해 김두겸 울산시장은 기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 '울산 미래 100년'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희망을 전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업별 전담 관리인을 지정하여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