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3월 5일 중구 병영2동에서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개최. 칼갈이, 분갈이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 및 읍면동별 특성과 시민 수요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안전체험, 생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울산시, 트럼프 2기 통상정책 대응 위해 수출유관기관 대책 회의 개최 및 비상대응전담반(TF) 가동. 수출기업 현장간담회, 수출시장 다변화, 수출중소기업 지원 예산 조기 집행 등을 통해 지역 수출 안정적 성장 도모 및 중소기업 수출 확대 지원 예정.

울산시립교향악단, 사샤 괴첼 취임 연주회 ‘꿈과 환상’ 개최…3월 14일 울산문화예술회관서 하이든, 모차르트, 베를리오즈 명곡 연주

울산박물관은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제26기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원한 멋, 칠보(七寶)'를 주제로 칠보 이론을 배우고, 은 칠보 장식핀(브로치)을 만드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칠보 명인 이수경 작가가 강사로 참여하며,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재료비 5,000원은 별도 부담해야 한다.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 예약 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의 품질관리 기준을 개정하고 3월부터 시행합니다. 이번 개정은 시설 및 환경 관리, 장비 관리, 시료 취급, 표준균주 관리, 시험 결과 자료 관리, 시정조치 효과성 평가 등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며, 시험 검사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강화합니다.

울산시,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급증에 따라 요양병원 6개소 대상 집중 관리사업 시행. 항생제 내성 감염병인 CRE 감염증 신고 건수 4년 만에 3배 이상 증가, 의료기관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감염관리 원칙 준수 중요성 강조. 9월까지 CRE 감염증 전파 예방 체계 마련, 직원 교육, 감시활동, 환자 격리, 환경관리 등 추진. 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공동 참여.

울산시는 2023년부터 구군에서 운영해 오던 '주택가 나무관리 전담반'을 올해부터 직접 운영한다. 기간제 근로자 8명을 채용하여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단독 주택 및 관리실이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 거주자는 울산시청 해울이콜센터(☎052-120)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내용에는 수목 가지치기, 제초, 예초, 비료 주기, 병해충 방제, 녹화 상담 등이 포함된다.

울산시, 시민 대상 자전거 보험 자동 가입 지원... 사고 발생 시 최대 3,000만원 보장, 벌금·변호사 선임 비용 지원 포함

울산시는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이동 편의를 위해 '2025년 다둥이 행복빌림차(렌터카) 지원 사업' 참여자를 3월 4일부터 모집한다.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2자녀 이상 가정은 연 1회 차량 및 카시트 대여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150가정에서 올해는 200가정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울산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가정은 5~11인승 차량과 카시트를 최대 3일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울산시는 3월 4일 육군,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국가중요시설 대드론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산업단지와 항만 등 국가중요시설이 밀집된 울산 지역의 드론 테러 위협 증가에 따라, 각 기관은 대드론 체계 연결망 구축, 불법 드론 탐지 시 대응, 운용계획 수립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무허가·불법 드론 접근, 침입 및 테러에 대한 체계적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2025년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통해 '유(U)잼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법정문화도시 3년 차를 맞아 울산시 고유문화 경쟁력 확보와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에 중점을 두고,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울산시 문화예술사업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3개 분야 34개 사업에 총 158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문화 가치 발현을 위한 지역성 분야, 문화 자치 기반 구축을 위한 플랫폼 분야, 협치 분야 등이 있으며, 구군 및 전국 문화도시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연계사업을 발굴 및 추진할 예정입니다.

울산남부소방서는 2월 27일 오후 4시 3층 소회의실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2025년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한다. 남구청, 해양경찰, 7765부대 등 12개 재난책임·긴급구조(지원)기관 협력관 20여 명이 참석하여 긴급구조지원기관의 협업체계 구축 및 정보공유 방안, 최근 재난대응 사례, 유관기관 합동 긴급구조훈련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최근 UTK 탱크터미널 폭발사고를 계기로 대형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