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립미술관은 3월 22일부터 30일까지 '한·중 미술특별전-휴휴마당' 연계 교육프로그램 '침묵의 울림, 고요 속으로'를 운영한다. 예술과 명상이 결합된 작품 감상 및 명상 체험으로 구성되며, 성인 대상으로 총 8회 진행된다.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울산시립 청소년교향악단이 2025년 상반기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오케스트라 전 부분이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24세까지(대학원생, 군필자 제외) 울산 소재 학교 재학생 또는 거주자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3월 17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실기 전형은 3월 29일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4월 2일이다. 단원에게는 교육, 실비보상금, 공연 수당, 협연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울산도서관은 3월 10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울산시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후보도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울산시민이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는 과정으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분야 총 6개 부문에서 최다 득표 도서를 선정한다. 시민 추천 및 사서 추천 도서 649권 중 심의를 거쳐 선정된 18권의 후보 도서 중에서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6권을 선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3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 여행사 웹투어와 협력하여 '울산여행 만들기'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기차, 숙박, 렌터카, 입장권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으며,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태화강역 준고속열차 정차에 맞춰 서비스를 강화하고, 마일리지 적립률 상향 및 예약 편의성을 개선했다. 울산의 주요 관광지 정보도 제공하며, 작년에는 3,637명이 기차여행 상품을 이용했다.

울산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받으며, 총 27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캐릭터는 박람회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울산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핵심 산업인 바이오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화학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생체(바이오)소재산업 수요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울산 지역 바이오소재 관련 생산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 시험·분석 등을 지원하며,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을 우선 선정한다. 한국화학연구원은 분석 지원 및 인력 양성을, 울산테크노파크는 기술 세미나 개최 및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한국화학연구원 또는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울산시는 2006년생 19세 청년 3,608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선착순 발급한다. 이 패스는 공연, 전시 관람에 사용 가능하며, 인터파크 또는 예스24에서 5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6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포인트가 회수된다.

울산시는 3월 10일 북울산역 환승체계 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오토밸리로와 북울산역 간 진출입로 개설, 보행육교 설치, 버스 및 택시 정차시설 설치 등을 포함하며, 총 8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2022년 12월 착공하여 2년 3개월 만에 완공되었으며, 3월 11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동해선, ITX-마음, 향후 동해선 광역전철까지 이용하는 시민들의 북울산역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법인의 지방세 이해를 돕고 세무조사 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5 지방세 실무책자’ 500부를 발간하여 배포한다. 책자에는 지방세 기본 개념, 세목별 해설, 개정 법령, 비과세·감면 제도, 납세자 권리 보호, 불복 절차, 세무조사 사례, 판례 등이 수록되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3월 11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박윤환의 클래식 미리보기' 특별강좌를 개최한다. 박윤환 부지휘자가 3월 14일 열리는 사샤 괴첼 취임 연주회 '꿈과 환상'의 프로그램 해설을 맡아 하이든 교향곡 제39번,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제23번 등을 소개한다. 울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으로 제한된다.

울산시,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 선정…한우 청년농 15명 대상 컨설팅 지원

울산시는 여성 대상 범죄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여성안심순찰대'를 확대 운영한다. 60세 이상 시민 50명으로 구성된 순찰대는 16개 지구대·파출소 관할 49개 읍·면·동에서 주 5일 야간 순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