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활동과 성과를 담은 매거진 '2024 용감한 청년LAB'을 발간했다. 청년 6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이 제작 전반에 참여하여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으며, 인기 프로그램 소개, 교육과정 후기, 활동 소감 등을 담고 있다. 시는 매거진을 청년LAB과 지역 도서관 등에 비치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2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통과 권위의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와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용인시의 문화적 위상을 높였다"며 "문화예술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문화예술 발전은 헌신적인 시민과 단체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용인특례시, 죽전동 채석장 설치 '불허' 확정…시민 안전과 학습권 보호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강동냉장사거리와 구성동행정복지센터 앞 삼거리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교차로 2곳을 개선했다. 강동냉장사거리는 우회전 도로 폭을 확장하고 인도를 설치했으며, 구성동행정복지센터 앞 삼거리는 비정상적인 교차로를 개선하여 사고 위험을 줄였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버드실사거리 2차로 좌회전 가변차로 운영으로 상습 정체 해소

용인특례시는 23일 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후원자와 봉사자들을 위한 ‘우리동네 온기가득 송년회’를 개최하고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용인특례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3일 성과보고회를 열고 노사민정 상생협력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노사민정 활성화 기여자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용인특례시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포곡IC와 국도 45호선을 잇는 포곡대교를 26일 오후 2시에 개통한다. 이는 포곡IC 개통 이후 발생한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이상일 시장의 공약 이행의 일환으로, 폭 24m, 길이 125m의 양방향 6차로 교량이다. 총사업비 199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포곡읍 주민과 처인구민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이었던 보훈회관 신축 공사를 완료하고 9개 보훈단체의 이전을 마쳤다. 코로나19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었던 신축 회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629㎡ 규모로 9개 보훈단체 사무실, 보훈 전시실, 건강 증진실, 대강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건강증진실 운동기구, 안마의자, 카페테리아 등을 지원했다.

용인특례시, 2024년 주요 뉴스 설문조사 결과 발표…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 유치 및 SK하이닉스와의 협약 등 반도체 관련 뉴스가 1, 2위 선정.

용인특례시는 지난 21일 ‘2024년 청소년 환경 정책 제안 포럼’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지역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들은 생태환경, 쓰레기, 에너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교사들의 지원을 받아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켰다. 참여 학생들은 '우리가 만드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 중립'을 주제로 기조 발언, 분임별 정책 제안 토론, 환경 정책 제안 발표 등을 진행했다. 용인시는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환경 정책 발굴 참여를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분당선 연장 사업(기흥역~동탄2~오산대역)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이 완료되었고, 국토교통부가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여부 검토를 신청하는 등 사업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반도체 국가산단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사업 타당성이 높아졌음을 강조하며, 관계 지자체와 협력하여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