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추진 약속을 지키지 않고, 사업을 방치하다 뒤늦게 국토교통부를 찾아간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이 시장은 김 지사가 지난해 12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도움을 요청했을 때, 국토교통부 장차관을 만나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김 지사의 무성의에 대해 반성하고 직접 사업 추진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종합운동장역에서 화성 봉담까지 50.7km를 잇는 사업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높지만 경기도는 김 지사 중점사업인 GTX플러스 사업을 우선순위로 정했습니다. 이 시장은 김 지사가 4개 시 시장들과의 협약을 저버리고, GTX플러스 사업만 챙겼다고 비판하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관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인특례시, 42억 8천만원 투입해 포은아트홀 리노베이션 완료. 객석 확장, 음향·영상 시스템 개선. 45억원 추가 투입해 야외 광장 정비 예정. 재개관 기념 공연에서 음향 시스템 문제 발생, 시장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8일 처인구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공동주택단지 건설현장을 세 번째 방문해 부실공사 하자보수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 입주예정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지하주차장 누수 문제 해결을 위한 안전점검을 촉구하고, 경남기업에 부실공사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하며 사용검사 승인 불가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 시장은 부실공사 근절 의지를 표명하고, 경남기업에 입주예정자들과의 소통 강화 및 하자보수 타임스케줄 작성 등을 통한 신뢰 회복을 당부했다. 경남기업 대표이사는 사과와 함께 하자보수 및 소통 강화를 약속했다.

용인특례시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중앙동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AI 기술 강연과 레고를 활용한 LED 조명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시는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김량장 스마트워크 플랫폼’을 건립하고 첨단 기술 체험, 인재 양성 및 창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초·중·고등학생 대상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로컬푸드 생산자 과정에 참석하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지난해 폭설 피해에 대한 지원과 함께 용인시의 국가산단 조성 및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시는 농업정책과 최신 영농 기술 정보 공유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8개 분야의 19개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열린 ‘제17·18대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새로 취임한 김경태 신임 회장의 리더십을 기대하며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신임 회장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과 노력을 다짐했다.

용인특례시는 17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5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과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10대 2명, 20대 36명, 30대 35명 등 총 73명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는 도시재생, 문화복지, 주거교육, 참여권리, 취·창업, 홍보 등 6개 분과로 나뉘어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워크숍, 청년정책아카데미 등을 통해 청년 주도의 정책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역북동에 '용인특례시 보훈회관'을 개관하고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시공사 재정난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었으나, 시의 노력으로 지난해 말 준공되었다. 보훈회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다양한 보훈 단체 사무실, 건강증진실, 대강당,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페어팩스 카운티는 공식 SNS를 통해 협약 체결 소식을 알리고, 한인 커뮤니티의 기여와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수지구 시민 1만 8475명의 서명이 담긴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촉구 서명부를 전달받고 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시장은 정부 관계자들과의 면담,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 등을 근거로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의 GTX플러스 사업 우선순위 지정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수지구 통장연합회는 서명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열망을 보여주었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사업은 4개 도시 138만 명의 시민에게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높은 경제성을 가지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CES 2025’ 시 단체관에 참여한 5개 중소기업이 39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 142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부스 설치 및 운영, 통역 등을 지원했으며, 수출 인턴을 파견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도왔다. 참가 기업들은 혁신 기술 제품을 선보이며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향후 MWC 2025 참가 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