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한림도서관,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정보취약계층 도서관 접근성 향상 및 독서문화 확산 기여

수원시, 배달노동자 이륜차 100여 대 무상 안전점검 실시…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기대

수원시는 5월 1일부터 30일까지 2000년 4월 2일~12월 31일 출생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 대상이며,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수원페이로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가능하다.

수원시, 반려식물병원 개원… 매주 화·목요일 진료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시 곳곳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수원시립만석전시관, 만석공원, 경기상상캠퍼스, 국립농업박물관, 일월·영흥수목원, 해우재, 수원월드컵경기장 등에서 전시, 체험, 공연,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에는 '내 나무 갖기' 식목 체험, '와글와글 놀이터', '월드컵 매직 스타디움' 등 풍성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5월 10일에는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어린이날 기념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수원시, 주민 주도 재개발·재건축 후보지 공모에 30개소 신청 접수. 장안구 13개소, 팔달구 6개소, 권선구 4개소, 영통구 7개소가 참여했으며, 재개발 20개소, 재건축 10개소로 노후 주거지 개선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임. 10월 중 후보지 선정 예정이며, 선정된 후보지는 신속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비용 지원 예정.

수원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초등교장협의회 등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통학로 안전사업, 보행환경 정비, 민·관·경 합동점검, 교통안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수원시가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계승하여 5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민원함 또는 새빛톡톡 온라인으로 민원, 제안, 고충 등을 자유롭게 제기할 수 있다. 수원시는 접수된 민원을 매일 확인하고 담당 부서를 지정하여 처리 결과를 시민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유네스코독일위원회 주관 ‘유네스코 지정 지역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 2차 대상에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1차 사업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된 수원시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성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 ‘수원화성 태평성대’를 개발·운영한다. 2차 사업에서는 프로그램 고도화, 사회적 약자 참여 확대, 디지털 기록·홍보 등을 추진하며 세계유산과 주민 상생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수원시는 4월 3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새로운 희망! 빛나는 미래! 어린이 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실내 놀이시설, 체험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20개 기관이 참여하여 44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풍성한 행사로 진행되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어린이들의 권리 보장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및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행복드림 이불지원 사업'을 추진, 이불 세탁 및 교체 서비스를 제공했다. 9가구에 세탁 서비스를, 5가구에 새 이불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29일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지역주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광교종합복지관, 성인/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민간기관과 행정기관이 참여하여 자원 및 프로그램 공유, 또래모임 추진, 복지대상자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며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