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는 19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규모 6.7 지진 발생과 이에 따른 건물 붕괴, 화재, 압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수원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와 동일한 조건에서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사전 배치 인력 없이 진행되었으며, 시청, 소방서, 경찰서,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구조, 진압, 대피, 복구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훈련을 통해 각 기관의 역할과 협업 체계를 재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영통2동, 취약계층 위한 '행복미용실' 이미용 서비스 제공... 전·현직 헤어디자이너 재능기부로 독거노인, 장애인 등 17명에게 서비스 제공 및 돌봄 사업 홍보 병행

수원시 영통1동, 어르신 복지 강화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에스큐다소니, 효자마을재활주간보호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치매 예방 프로그램 제공 및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발굴 협력.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16일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종량제봉투 파봉 샘플링을 실시하여 재활용품, 음식물 쓰레기 혼합 배출 여부 등 생활쓰레기 배출 실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행복홀씨 입양 구역(그린맨션~만석공원 사거리)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올해 들어 11회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통장협의회는 깨끗한 정자1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자1동은 행복홀씨 입양사업 활성화를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는 민생규제혁신추진단을 통해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12건의 규제를 개선했다. 무인민원발급기 무료 발급 대상 확대, 학교 운동장 개방 활성화, 탄력적 주정차 단속,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 완화, 공동주택 지상 전기차 충전소 설치 지원, 오피스텔 건축 심의 기준 완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규제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 무료 발급 서류는 121종으로 확대되었으며, 203개 초·중·고등학교와 협약을 통해 학교 시설 개방도 활성화했다. 광교중앙로 버스전용차로는 6월 중 지정 해제될 예정이며,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 대상도 확대될 계획이다.

수원시 북수원도서관은 5월 25일까지 캘리그라피 기획 전시 ‘글씨다움展’을, 5월 27일부터 6월 8일까지는 중증 시각장애인 한영희 작가 개인전 ‘마음의 눈이 머문 자리’를 개최한다. ‘글씨다움展’에서는 김상훈 작가의 한글 캘리그라피 작품을 통해 글씨의 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마음의 눈이 머문 자리’에서는 한영희 작가가 마음으로 바라본 세상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한다.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은 6월부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인문·예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고전을 읽고, 역사를 보고, 나를 듣다' 프로그램은 고전문학 작품을 읽고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살펴보는 강좌와 국악, 인쇄 등 전통 예술 체험을 제공한다. '오일 파스텔 마음 드로잉' 프로그램은 그림책 속 장면을 오일 파스텔로 표현하는 예술 체험을 제공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서수원도서관 홈페이지와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원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시범 사업 운영할 10개 동 선정. 장안구 율천·정자3동, 권선구 평·권선2·호매실동, 팔달구 매교·화서1동, 영통구 매탄3·원천·영통3동에서 초등 1~2학년 대상으로 긴급돌봄 서비스 제공. 12월까지 연간 최대 30일, 하루 최대 2시간 이용 가능하며, 소득에 따라 서비스 비용 지원.

수원시는 민생규제혁신추진단을 통해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12건의 규제를 개선했다. 무인민원발급기 무료 발급 대상 확대, 학교 운동장 개방 활성화, 탄력적 주정차 단속 시행,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 완화, 아파트 공동주택 지상 전기차 충전소 설치 지원, 오피스텔 건축 심의 기준 완화, 정비사업 통합심의 시 소방·재해 분야 포함, 광교중앙로 버스전용차로 지정 해제, 공원 내 상행위 제한적 허용,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 기준 확대, 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과정 개선, 청년 월세 지원사업 제출 서류 간소화 등이 포함된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는 16일부터 121종 서류 무료 발급, 학교 시설 개방 활성화 협약 체결, 광교중앙로 버스전용차로 지정 해제 예정 등 시민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공직자들과 독서 모임 ‘독수공방’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시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한다. 격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독수공방에서 참여자들은 책을 읽고 토론하며, 직급과 연령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 수원시는 지역 서점 활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독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공군 스페이스 챌린지 2025 in 수원’에 홍보존을 운영해 수원화성문화제, 새빛안전지킴이 교육, XR버스 1795행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