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21·22호점 개소…돌봄 공백 해소 기대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休)에서 진행된 '뮤지컬로 나를 그리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9월 6일 뮤지컬 '그녀들의 사랑'을 무료로 공연한다. 여성들의 꿈, 사랑, 관계, 어머니와의 추억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이 뮤지컬은 여성의 삶을 독립적인 존재로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2일 청년지원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및 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 보호 안전망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22일 중국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 도시계획설계과 학생 및 교수 27명을 대상으로 도시정책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연수단은 수원시청 새빛민원실, 행궁동 도시재생 현장, 111CM, 광교 푸른숲도서관 등을 방문하여 수원시의 도시재생, 생태, 문화적 도시 공간 조성 사례를 살펴보고 수원시정연구원과 정책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수원시는 23일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온데이'를 개최하여 육아하는 아빠 100가족과 함께 마술 공연,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은 5~9세 자녀를 둔 아빠 100명이 참여하는 육아 프로젝트로, 11월까지 온라인 놀이 미션, 외부 체험 활동, 부모 심리 상담 등을 진행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아빠 중심의 새로운 육아 문화 정착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육아하는 아빠들을 응원했다.

수원시는 노후화된 수원생태수자원센터의 현대화 사업과 하수 재이용 사업을 추진한다. 1일 처리량 52만㎥ 규모의 수원생태수자원센터는 30년 된 1처리장과 20년 된 2처리장의 시설 노후화로 현대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하수 처리수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하수 재이용 사업도 추진하며, 이는 경기 남부 5개 도시와 환경부, 삼성전자 등과의 협약에 따른 것이다. 수원시는 정부고시 민간투자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9월부터 사업 타당성 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현대화 사업은 2033년, 하수재이용시설은 2031년 준공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8월 22일,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망포역 방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분리배출 인식 개선을 유도했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어르신 건강 증진 위한 '꽃뫼 체조교실' 운영

수원시 팔달구는 8월 22일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종이 없는 회의로 진행했다. 태블릿PC를 활용하여 회의자료를 제공하고, 탄소 배출 저감 및 자원 절약에 기여했다.

수원시, 8월 29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수원시립합창단 잔디밭 음악회-밤을 잊은 그대에게' 개최. 수원시립합창단의 팝송, 재즈, OST, 뮤지컬, 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수 백지영의 특별 무대, 문화직거래장터, 미술·사진 전시 등 부대행사 진행. 무료 관람.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70명, kt위즈 후원으로 야구경기 관람. kt위즈 대 SSG랜더스 경기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수리스쿨, 아빠~ 장난감을 부탁해!!' 2기 수강생 20명을 2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영유아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장난감 수리 방법을 교육하고 육아 참여를 지원하는 일일 강좌다. 9월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