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며 새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행정수도 완성과 CTX 건설 등 세종시 대선 공약 이행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고, 국정과제에 세종시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에 ‘세종시 공공프로필’을 개설하고, 기념 이벤트로 4일부터 10일까지 단골 맺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골을 맺고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00대 시민불편 과제’ 해소에 나서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 119 출동 신고 이음콜 서비스 재개, 국유재산 사용허가 갱신 사전 안내 서비스 시작, 30년 이상 노후주택 안전점검 등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단원 50명 및 사무국 행정 인력 모집. 5월 27일부터 6월 8일까지 접수. 국립청년예술단 창설 지원으로 청년예술인 일자리 창출 및 공연예술 활성화 기대.

세종소방본부는 2일 세종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에서 19개 기관, 90여 명의 인력과 60여 대의 장비가 참여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땅 꺼짐 사고와 30중 추돌사고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고가사다리차 인명구조, 가스 누출 차단, 다수사상자 환자 분류 및 이송 등 실전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하여 기관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완벽한 대응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2025년 제1회 세종 1등 청렴인’으로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서민아 연구사 선정. 세종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단’을 구성하고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 중.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장 적극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모범을 보여 ‘세종 1등 청렴기관’으로 선정. 서민아 연구사는 10만 원의 복지포인트와 청렴상품 3종, 보건환경연구원은 시 균형성과평가제도(BSC) 부서평가 청렴지표 부분에서 4점 부여받음.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

세종시와 LH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한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50세대를 모집한다. 금남면 소재 전용면적 50㎡ 이하 다가구주택으로, 임대보증금 746만 9000원, 월 임대료 16만 8000∼18만 5000원(시세 30% 수준)이며, 최장 20년 거주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무주택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한부모·저소득 고령자, 가구 소득 70% 이하 장애인 등이다. 입주는 10월 이후 예정이며, 신청은 관내 행정복지센터에 서류 제출로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들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이 서비스는 단순 삭제나 포맷이 아닌 물리적 파괴 방식을 통해 데이터 복구 위험을 원천 차단한다. 세종시민과 관내 기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하드디스크, SSD, USB 등의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세종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지난해 8월 개소 이후 장애인 구강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전신마취 수술실을 갖추고 중증장애인의 안전한 치과 진료와 비급여 진료비 지원, 맞춤형 검진 및 지도를 제공한다. 장애인 기관 방문 구강검진, 무료 구강검진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6월 2일부터 8일까지 '제4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 발전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린다. 세종시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21개의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도 개최된다.

세종시,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위험군 백신 접종 및 방역수칙 준수 당부

세종시에서 최근 5년간 오후 4시~7시에 보행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65세 이상 고령자와 아동·청소년의 사고 비율이 높았다. 세종소방본부는 교통약자 보호 및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