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름이 초록일기' 사업을 통해 1인 가구, 장애인 등 고립 위험 가구 25세대에 반려식물 키트를 제공하고 익명 채팅방 운영을 통해 사회적 고립 예방에 나선다. 이 사업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11월까지 식물의 성장 과정과 감정을 공유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아름동 지사협은 익명 채팅방에서 식물 이름 짓기, 사진 인증 등의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과 정서적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며, 사업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우수 참여자 선정 및 상품 전달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시, 청년농업인 영농지원단 드론 방제 활동 시연... 한국중부발전 기부 드론 활용, 벼 병해충 방제 지원... 드론 미보유 청년농업인 참여 기회 제공... 작년 105ha 방제, 올해 106ha 이상 방제 계획

세종시, 부강산업단지 기업들과 두 번째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근로자 주거 안정, 환경 개선, 정주 여건 개선 등 논의하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23일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제23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축제 진행을 당부했다. 이번 축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복숭아 판촉전, 블랙이글스 에어쇼, 물놀이, 맥주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 조치원읍 도도리파크 내 편의시설이 새 단장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한다. 농업회사법인 '올피드'가 운영을 맡아 세종산 유제품과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판매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7박 9일간 독일과 크로아티아를 방문하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회기를 인수하고, 독일·크로아티아 주요 도시와 스마트시티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슈투트가르트시와는 모빌리티·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뒤스부르크시에서는 대회 운영 사례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 스플리트시와는 경제·문화·관광 분야 협력 강화, 두브로브니크시에서는 우수 관광정책 사례를 청취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2일 ‘2025년 고품질 쌀 종합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9명의 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 위원회는 송인호 도농상생국장을 위원장으로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고품질 쌀 생산·가공·유통 분야의 종합대책 마련과 시행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벼 재배면적 조정,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 확대, 밥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 개최 등을 논의했으며, 시는 위원회와 함께 고품질 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순항 중... 이승원 경제부시장, 현장 점검 나서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케이씨씨세종공장과 함께 ‘행복한끼 반찬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 30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케이씨씨세종공장의 기탁금을 바탕으로 추진되었으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조치원 왕성길 일원에서 '2025 와글와글 왕성길 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조치원복숭아 축제 첫날에 맞춰 주민, 청년, 학생 등 모두가 함께하는 야간형 거리축제로, 왕성길 대표 먹거리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 동호회·대학생 동아리 공연, 조치원복숭아 판매부스, 조치원 오락실 체험, 왕성길 야시장 포장마차, 전문 DJ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현장의 안전을 위해 24일 오후 7시부터 25일 자정까지 왕성길 일부 구간 교통 통제가 예정되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부터 31일까지 4회에 걸쳐 고령농업인 대상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 인증서, 인터넷뱅킹, 디지털 서비스 활용 등 실생활 밀접 교육을 제공하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지도도 병행한다.

세종시립도서관 보람동도서관이 '2025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8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나의 수·심·작(手·心·作) 손에서, 마음을, 예술 작품으로 꽃 피우는 글쓰기' 강좌를 운영한다. 글쓰기를 통해 내면을 돌아보고 삶을 기록하는 치유의 여정을 제공하며, 테라코타 자화상 만들기 체험도 포함된다. 참여 신청은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보람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