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세종자치시
고령농업인 대상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운영
AI 요약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부터 31일까지 4회에 걸쳐 고령농업인 대상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 인증서, 인터넷뱅킹, 디지털 서비스 활용 등 실생활 밀접 교육을 제공하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지도도 병행한다.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22일 소정면 대곡3리 마을회관에서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고령농 디지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한 디지털 환경에 고령농업인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농촌진흥청과 협업해 운영한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 디지털 인증서 사용법, 인터넷뱅킹 안전 이용(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 디지털 서비스 활용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폭염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폭염에 취약한 고령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지도도 병행한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고령농업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한 디지털 환경에 고령농업인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농촌진흥청과 협업해 운영한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 디지털 인증서 사용법, 인터넷뱅킹 안전 이용(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 디지털 서비스 활용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폭염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폭염에 취약한 고령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지도도 병행한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고령농업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