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은 9월 30일까지 시민참여 SNS 이벤트 '박물관 소문내기,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을 부탁해'를 진행한다. 참여 시민은 박물관 방문 후기 등을 SNS에 '#세종시박물관', '#세종시립민속박물관', '#세민박을부탁해'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1등(3명)에게는 여민전 5만원과 기념품, 2등(6명)에게는 여민전 3만원과 기념품, 3등(15명)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8월 12일까지 신규 단원 모집… 현악·목관·금관 부문, 세종시 거주·재학 9~24세 청소년 대상

세종특별자치시는 폭염 취약계층 100가구에 생수, 여름 이불, 양산, 휴대용 선풍기, 간편죽 등 무더위 대응 물품을 지원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5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 행동요령, AED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했다. 세종시는 9월 18일에도 동일한 교육을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들의 야간·주말 소아진료 불편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인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의 주말 야간 진료시간을 1시간 연장 운영한다.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은 연중무휴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연계 운영 중인 3곳의 달빛협력약국도 주말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한다.

117년 전통의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가 25일부터 27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과 조치원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복숭아를 테마로 먹거리, 볼거리, 야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분홍색' 드레스코드 이벤트, 피치비어나잇,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 개최. 블랙이글스 에어쇼, 복숭아 관련 행사,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수확체험, 차 없는 거리 행사 등 풍성한 즐길 거리 제공.

세종특별자치시는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15곳에 대한 레지오넬라증 예방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는 검사 결과 안전성이 확인되었지만, 지속적인 위생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제23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8/25~26)에서 수돗물 카페 차량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안전성과 가치를 알리고, 깨끗한 수돗물로 만든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환경보호 효과도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 세종지역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8월 20일까지이며, 고등학생·청소년 부문 40명,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6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에게는 국무총리상 또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세종시는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3명, 세종시교육청은 고등학생·청소년 부문 2명을 추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kosaf.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어진동지사협)는 폭염에 취약한 계층 90여 가구에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생맥산' 300포를 전달한다.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에서 후원한 생맥산은 피로회복과 체력증진에 도움을 주는 보약이다. 어진동지사협은 '어진마음 건강한 여름나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지원을 진행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주민자치회는 23일 대동초등학교 학생들과 신흥리 일대 환경 정화 활동 및 쓰레기, 반려동물 배변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학생들의 '조치않아! 조치원 쓰레기와 개똥' 사업계획에 따라 기획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투기 지역에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