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는 친환경종합타운, 운전면허시험장 건립 등 주민 편의시설 설계비를 확보하고, 자율주행버스, 스마트빌리지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예산도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세종시가 한글문화단지 조성 사업으로 한글문화 교육센터 운영비 5억 원을 확보하고, 한글문화도시 조성 계속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하여 한글문화도시로 도약하고 K-컬처 산업화에 기여할 계획임.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사업비가 올해 대비 대폭 증액되어 각각 956억 원, 240억 원으로 반영되었다. 이는 세종 완전 이전을 위한 규모 확장을 전제로 한 결정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관련 누적 국비예산은 2,153억 원,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298억 원에 달한다. 세종시는 연내 설계공모 착수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교통량 증가 대비를 위한 제천횡단 지하차도 건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3억 원도 확보했다. 또한, 국립민속박물관,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 설명센터, 국립박물관 단지 사업 예산도 반영되어 행정수도 완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역 어르신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남면 용포리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꽃과 작물의 향기와 색깔, 촉감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305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 시 토지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감정평가사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개최를 기념하여 시민 참여로 선정된 '가을을 따라온 한글,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이라는 우리말 글귀를 10월까지 시 전역에 게시하여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릴 계획이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최영준 선수(반곡고2)가 2025년도 청소년 육상 국가대표로 선발, 12월 두바이 아시안 유스패러게임에 출전 예정. 최 선수는 제19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에서 5위,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2관왕을 차지한 바 있음.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9월부터 시 전역 10곳 상권에서 공동 마케팅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도담동, 침산리, 새롬동, 해밀동 등 상인회가 없어 참여가 어려웠던 지역도 포함되며, 스탬프 투어, 영수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아름동에서는 '2025 아름동 달빛문화축제'가, 침산리에서는 '침산나눔축제 행복에 빠지다'가 개최되며, '2025 세종청년주간 요즘야장' 행사와 연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세종문화관광재단의 '밤마실 주간'과 연계하여 야간 관광 활성화도 도모한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29일 세종가족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간담회를 갖고 정착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자녀 교육, 지역사회 적응, 경제적 어려움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최 시장은 학습비·장학금 지원, 가족 참여형 행사 추진 등을 약속했다.

세종시, ‘제12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개최... 전국 60개 팀 참가, AI 활용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SW 개발 경쟁

세계 최초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세종시 조치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한글과 예술, 과학, 기술이 접목된 작품 전시와 함께 미스터 두들의 라이브 드로잉, 빠키 작가의 미디어아트 디제잉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세종시 S-1생활권에 조성될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가 시작됨.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계획 구체화 및 도시설계안 제시 예정.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