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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미래전략수도 기반 조성

AI 요약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사업비가 올해 대비 대폭 증액되어 각각 956억 원, 240억 원으로 반영되었다. 이는 세종 완전 이전을 위한 규모 확장을 전제로 한 결정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관련 누적 국비예산은 2,153억 원,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298억 원에 달한다. 세종시는 연내 설계공모 착수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교통량 증가 대비를 위한 제천횡단 지하차도 건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3억 원도 확보했다. 또한, 국립민속박물관,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 설명센터, 국립박물관 단지 사업 예산도 반영되어 행정수도 완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미래전략수도 기반 조성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사업비가 각각 956억 원, 240억 원으로 올해 대비 대폭 증액 반영되었음

이는 세종으로의 완전 이전에 대비하여 건립 규모 확장을 전제로 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큼

이로써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해 지금까지 반영된 국비예산 총액은 2,153억 원이며, 대통령 세종집무실 관련 국비예산은 총 298억 원에 이르게 되었음

세종시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가 연내 착수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겠음

행정수도 완성에 따른 교통량 급증에 대비하기 위한 제천횡단 지하차도 건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3억이 반영되었음

현재도 많은 차량이 국지도 96호선을 이용 중이나 우회운행이 불가피하여 극심한 시내혼잡이 발생하고 있음

세종시는 극심한 차량정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제천을 횡단하는 지하차도 건설을 제안하였음

제천횡단 지하차도는 국지도 96호선의 활용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건설될 첫마을IC 등과 연계하여 차량의 도심 진입을 분산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국립민속박물관 건립(154억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 설명센터(23억원) 및 국립박물관 단지(492억원) 사업 예산도 충실히 반영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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