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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한솔동 일원에서 제6차 올바른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여러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세종시가 '인공지능 금융 패러다임 혁신과 보안 세미나'를 개최하여 AI 기술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공공기관 AI 도입 전략, 대기업 AI 내재화 사례, AI 기반 국제 금융서비스 혁신 전망, 생성형 AI 보안 위협 및 대응 전략 등이 공유되었으며, 공공과 민간 전문가들의 협력을 통한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이 모색되었다.

세종고복자연공원 내 호랑나비 서식처 복원사업이 제25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기후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국비 4억 원을 투입하여 호랑나비 서식지 및 노랑붓꽃 군락지 조성, 옛도랑 복원 등을 추진했으며, 시민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소방본부가 보람동 일대에서 소방활동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긴급 출동로를 막는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지연을 예방하고 현장 강제처분 절차 숙달을 목표로 했으며, 세종남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출동로 장애 확인, 강제처분, 행정조치 등 단계별 훈련을 진행했다. 박태원 본부장은 1분의 지연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소방차 전용구역 및 소화전 주변 주·정차 금지를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년 연속 친환경농자재 지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화학비료 사용 저감, 퇴비 활용 확대,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실적 등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세종시는 국산 축산분뇨 활용 유도로 유기질비료 사용량을 확대하고 공동살포비 지원으로 토양개량제 살포를 활성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인구교육 강사 및 신혼부부 아카데미 강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현재 15명의 인구교육 강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구 문제와 가족의 소중함을 교육하고 있으며, 시장은 교육 현장에서의 효과 극대화와 지역사회 경각심 고취를 당부했다.

세종시가 국회 예산 심의 막바지 단계에서 공동캠퍼스 운영 지원 및 바이오지원센터 기자재 확보,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국회 예결특위 의원들을 만나 핵심 현안 사업의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세종남부소방서가 대규모 물류센터인 정수유통㈜ 1단지에서 화재예방 자문 및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최근 발생한 대형 화재 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성을 점검하고 소방시설 관리 및 대피 훈련 강화를 당부했다.

세종시가 농공단지 입주 규제 완화 사례로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규제 개선으로 4,20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과 5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세종시가 정부세종청사 스포츠센터 풋살장에서 중앙행정기관과 여자풋살 친선전을 개최하며 기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직장동호회와 함께한 이번 경기는 5대 5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 후에는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직원 건강 증진과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장동호회 활동 지원 및 기관 간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다정 담은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마켓세종과 세종국민건강의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25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김치와 수육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세종시가 건축공사장 안전문화 정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우수 건축공사 현장을 선정·포상하고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지역 건축 안전발전 유공자와 공공건축물 건립 유공자를 시상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