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전의면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하여 1,4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 성금은 전의면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기간(2024.11~2025.2) 동안 화재 취약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하균 행정부시장 주재로 세종시립요양원과 세종전통시장에서 소방시설, 대피로, 피난기구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 개선 및 지속적인 관리 방침을 밝혔다.

세종시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하여 1,000여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름동지사협)는 18일 2024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정기 후원자들에게 감사패와 감사의 떡을 전달했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특화사업에 참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으며, 착한가정 곽희철 씨는 정기 후원자를 대표해 감사의 떡을 받았다. 아름동지사협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소외된 이웃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세종시 나성동, 어반아트리움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

세종시는 17일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서 제44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세종시 선수단 해단식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 기념 장애인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대회 메달 획득 선수와 감독·코치에 대한 포상, 장애인 체육 발전 유공자 표창, 체육 발전 기금 기탁자에 대한 시장상 수여 등이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세종시 선수단은 제44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 최다 금메달, 최고 점수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7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세종시 상가 공실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을 제안했다. 임차인의 상가 계약 갱신 요구권 기간을 현행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하여 임대인의 재계약 부담을 낮추고 상가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용어를 악용하는 임의단체 난립을 지적하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규정 마련을 촉구했다. 세종시의 실질적 행정수도 위상 정립을 위한 세종시법 전부개정 추진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도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는 2024년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안전감찰을 통해 확인된 68건의 안전관리 미흡 사례에 대한 후속 조치 완료를 보고하고, 향후 안전감찰 강화 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미흡 사례로는 겨울철 도로·교통 안전시설 관리, 교통약자 보호구역 안전관리,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관리 등이 포함되었으며,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 및 차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세종시 장군면 미래농장, 어려운 이웃 위해 쌀 100포 기탁. 8년째 기부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 실천.

세종시 어진동 한뜰린어린이집, 어려운 이웃 위해 7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학부모, 교사, 원생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 예정.

세종특별자치시는 17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다목적 복합사옥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 나성동에 건립될 복합사옥은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2만㎡ 규모로 2028년 착공 예정이며, 약 200명의 공사 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청년농업인 팝업스토어, 6차산업 탐색매장 등 공익공간도 마련되어 도농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 바르게살기운동소정면위원회(위원장 최명환)는 15일 KCC세종공장 후원으로 취약계층 가구의 도배, 장판, 전구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며, 소정면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