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교육 분야 협력 논의… 교육발전특구·RISE 사업 소개하며 교류 확대 기대

세종보 재가동을 통해 금강 수위 상승 및 수변공간 활용한 휴양·레저·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세종시는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를 통해 친수시설 접근성과 활용성 개선 예정. 연간 9,300㎿h 전력 생산 가능, 시민 여론도 찬성 우세. 세종시는 친수공간 확보와 전력 생산으로 도시 활력 증진 위해 세종보 신속 재가동 촉구.

정부는 과학적 연구 결과 및 감사원, 환경부 발표자료를 근거로 녹조 발생과 수질오염은 보 가동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고 판단, 30억 원을 투입하여 세종보 재가동을 결정했습니다. 세종보는 가동보로서 수위 조절을 통해 가뭄, 홍수 등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기법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종보는 행정수도 세종시의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노무현 정부 계획에 따라 이명박 정부에서 건설되었으나, 문재인 정부에서 가동 중지 후 무용지물이 되어 예산 낭비를 초래했다. 세종보 방치로 금강 육역화, 가뭄 심화 등 문제 발생, 세종시는 용수 공급 안정화 및 기후위기 대응 위해 세종보 재가동 촉구.

세종시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 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스마트리빙존 공동주택 인허가 준비가 시작되었으며, 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인허가를 완료하고 스마트서비스와 스마트도시기반시설 실시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혁신벤처스타트업존 비주거시설 비율 완화 등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노력도 병행될 것이다.

세종소방본부는 19일 시청 여민실에서 소방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윤리의식 강화와 시민 신뢰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 토론을 통해 청렴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세종시 연서면 워시프레쉬 빨래방, 착한가게 가입으로 매월 기부 약정. 기부금은 연서면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 예정.

최민호 세종시장은 백원국 국토부 2차관을 만나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청하며, 도시 확장과 인구 증가, 대통령 제2집무실 및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등을 고려할 때 CTX 건설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민자적격성 조사의 원활한 진행과 지역 주민 의견 반영을 당부하며, CTX 사업 완료 시 충청권 교통 편의 개선, 초광역생활권 형성,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 행정수도 국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7일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대사를 만나 문화·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세종시와 페루 수도 리마시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관계 구축을 제안했다. 특히 농업 분야에서 스마트팜, 농촌개발 등 선진 기술과 노하우 공유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 정책 등 우수 정책 공유를 약속했다.

세종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온수공급시설 지원 협약 체결…6월부터 온수 공급 예정

세종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150억 원 규모로 확대…공실 상가 입점 기업 등 우대

최민호 세종시장은 충청권 시도지사 및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여당과 충청권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