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기업민원 핫라인 구축 및 산업단지별 현장 간담회 추진 등 친기업적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업 민원 신속 대응을 위한 소통 창구(핫라인)를 마련하고, 세종미래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산업단지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북부권 산업단지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TF를 구성하여 교통, 주거, 문화 분야 등 9개 과제를 추진, 근로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6월 1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초·중·고교 사이버보안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이버보안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활용법, 웹 공격·방어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이버보안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캠프 수료자 전원에게는 세종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우수 참가자 3명에게는 세종시장상, 또 다른 3명에게는 세종시교육감상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세종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여름철 태풍 대비 타워크레인 설치 건축공사장 5곳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타워크레인 설치 및 구조 안전성, 고정·기초부 상태,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여부 등이며,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 안내 및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 위험 요소 적발 시 즉시 시정조치 및 작업 중지 등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 배수펌프장·고속도로 건설현장 등 안전 강화

행정안전부는 2023년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전라남도,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총 6개 기관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행안부는 우수기관 포상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5월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진화 토론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 공유 및 국민 체감도 향상 방안을 논의한다.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선정작 6개 중 소화기 위치표시 픽토그램 개선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며, 행안부는 앞으로도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읍면동, 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수방자재 교육 및 장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세종시북부소방서와 협력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수방자재 작동 및 관리 방법을 실습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세종특별자치시 공공도서관은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북스타트 독서운동'을 시작합니다. 0-10세 아동 420명에게 연령별 책 꾸러미를 배부하고, '꽃'을 주제로 한 북스타트 주간행사를 통해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세종시 시니어 폴리스, 출범 100일 맞아 범죄 예방 효과 입증. 퇴직 경찰관으로 구성된 시니어 폴리스는 자전거 절도 감소 등 지역 안전에 기여하며 공동체 치안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4일~5월 15일) 동안 단 1건의 산불 발생으로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에 성공했다. 시는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산불예방캠페인, 현수막 설치 등 예방 홍보를 강화했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 이후에는 시 전체 직원과 마을순찰대가 순찰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세종시 산림 전역에 입산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가 세종시에 새롭게 둥지를 튼다. 세종시는 내달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와 유치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올해 신설된 국립청년예술단체인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는 지휘자와 시즌단원 50명 내외로 구성되며, 세종시에서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공연예술을 창작·제작하고 정기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세종시는 이번 유치를 통해 지역 내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기반 마련과 시민들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세종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공연장, 연습실, 사무실 등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운영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는 6월 단원 오디션 후 하반기에 정식 창단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세종시의 행정, 의회, 교육 수장들은 청주공항 기능 강화가 세종시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서명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청주공항과 세종시의 접근성을 고려했을 때, 활주로 신설은 중앙행정기관 출장 수요와 시민들의 여객 편의 증진, 인근 도시 간 광역 연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