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총 6가구를 추가 모집하며, 가구당 최대 570만 원 한도 내에서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은 25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복누림터에서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4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2025 청렴라이브’를 개최하여 시민 1000여 명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공직자 청렴 교육을 확대해 청렴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는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를 위탁받아 운영을 시작하며, 1처 1부 5팀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체계적인 장애인체육 프로그램 운영 및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부터 시내버스 4개 노선(201번, 273번, 991번, 272번)을 조정 운영한다. 201번과 273번은 어진교차로 유턴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선을 변경하고, 991번은 운행시간 단축을 위해 경유지를 조정한다. 272번은 3·4생활권 출퇴근 수요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주요 거주지를 경유하도록 조정하고, 201번 막차시간 연장, 275번 배차간격 단축 등 시민 편의성을 높였다.

세종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세종시에서 발생한 에어컨 화재 37건 중 73%가 7~8월에 집중됐으며, 대부분 공동주택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원인은 전선 간 접촉 불량으로, 단일선 사용, 실외기 주변 정리, 점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새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혁신대학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캠퍼스 운영 안정화를 위해 10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 대표 축제인 ‘세종축제’의 명칭을 ‘세종한글축제’로 변경하여 한글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전국적인 대표 한글축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변경된 축제 명칭은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으며, 10월 한글날 세종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세종시,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1기 입주예술인 연속 전시 개최. 3일부터 11월까지 김윤섭 작가를 시작으로 5명의 작가가 순차적으로 전시 진행. 장욱진 화백 오마주 작품 등 지역성과 작가의 상상력이 결합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음.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하여 3분기부터 아름동 저소득 100가구에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을 지원한다. 가구당 14만 4,600원 상당의 상품권은 아름동 상권 내 지정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한글반포 1446년을 기념하여 세종시의 의미를 담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 작업 훈련, 요리 활동, 바리스타 교육 등 다양한 직업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신재활시설 '한걸음'을 통해 실무 중심의 작업 훈련을 제공하고, 초기 평가부터 취업,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직무 역량 강화를 돕는다. 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044-865-5225)로 하면 된다.

김전수 전 세종소방본부 119상황실장이 세종북부소방서 제8대 서장으로 취임했다. 김 서장은 취임 직후 침수 우려 지역을 점검하며 지역 안전을 살폈다. 그는 세종시 전의면 출신으로 다양한 현장 경험과 행정·교육·예방 분야의 풍부한 실무 경력을 갖췄으며,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지휘관으로 평가받는다.

최민호 세종시장, 6급 이하 직원 300여 명과 소통의 날 행사 가져. 지난 3년간의 성과 공유 및 시정 4기 비전 제시. 행정수도 완성, 한글문화도시 등 미래세대 위한 거시적 관점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