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과학적 연구 결과 및 감사원, 환경부 발표자료를 근거로 녹조 발생과 수질오염은 보 가동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고 판단, 30억 원을 투입하여 세종보 재가동을 결정했습니다. 세종보는 가동보로서 수위 조절을 통해 가뭄, 홍수 등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기법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종보는 행정수도 세종시의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노무현 정부 계획에 따라 이명박 정부에서 건설되었으나, 문재인 정부에서 가동 중지 후 무용지물이 되어 예산 낭비를 초래했다. 세종보 방치로 금강 육역화, 가뭄 심화 등 문제 발생, 세종시는 용수 공급 안정화 및 기후위기 대응 위해 세종보 재가동 촉구.

세종시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 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스마트리빙존 공동주택 인허가 준비가 시작되었으며, 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인허가를 완료하고 스마트서비스와 스마트도시기반시설 실시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혁신벤처스타트업존 비주거시설 비율 완화 등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노력도 병행될 것이다.

세종소방본부는 19일 시청 여민실에서 소방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윤리의식 강화와 시민 신뢰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 토론을 통해 청렴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세종시 연서면 워시프레쉬 빨래방, 착한가게 가입으로 매월 기부 약정. 기부금은 연서면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 예정.

최민호 세종시장은 백원국 국토부 2차관을 만나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청하며, 도시 확장과 인구 증가, 대통령 제2집무실 및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등을 고려할 때 CTX 건설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민자적격성 조사의 원활한 진행과 지역 주민 의견 반영을 당부하며, CTX 사업 완료 시 충청권 교통 편의 개선, 초광역생활권 형성,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 행정수도 국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7일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대사를 만나 문화·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세종시와 페루 수도 리마시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관계 구축을 제안했다. 특히 농업 분야에서 스마트팜, 농촌개발 등 선진 기술과 노하우 공유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 정책 등 우수 정책 공유를 약속했다.

세종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온수공급시설 지원 협약 체결…6월부터 온수 공급 예정

세종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150억 원 규모로 확대…공실 상가 입점 기업 등 우대

최민호 세종시장은 충청권 시도지사 및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여당과 충청권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 ㈜원건설과 ‘세종 힐데스하임CC & 리조트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원건설은 약 3,000억 원을 투자해 세종시 장군면 평기리 일대 약 18만 평 부지에 18홀 골프장, 312실 규모의 고급 숙박시설, 컨벤션센터 등을 갖춘 리조트를 2029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연간 15만 명의 방문객 유치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인력양성)' 공모에 선정되어, 특구 내 투자기업에 맞춤형 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3억 원의 예산으로 9개월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집현동 도시첨단산업단지 소재 기업 4곳의 재직자 및 신규인력 총 100명을 대상으로 ROS 로봇 프로그래밍, 빅데이터 분석 등 특화 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교육 수료자들의 신규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향후 사업 확장을 통해 기업 유치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