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공예가협회가 지난달 28일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지역 공예문화 발전과 공예산업 활성화, 시민 문화 향유 증진, 공예가 및 공예기업 권익 보호를 목표로 세종시 특화 공예상품 개발, 공예 교육 체계 구축, 공예 전시 및 체험, 공예 브랜드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냉각탑 및 급수시설 관리 당부. 레지오넬라증 검출률 증가 추세로, 냉각탑수 균오염도 측정 및 소독 등 지속적인 관리 필요 강조.

세종시, 12월까지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 737호 정기점검 실시…적정 사육 기준, 방역시설, 무허가 축사 등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예정

세종시, 2025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정보통신기술 기반 안부확인 돌봄서비스 실시, AI 활용 안부 확인, 119 신고 기능 탑재 AI 스피커 설치, 생활쿠폰 지급 및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 등 사회적 고립 해소 노력

세종특별자치시는 9월까지 응급실 이용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비응급 경증환자의 응급실 쏠림 현상을 줄이고 응급환자가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익광고, 홍보물 배포, 의료진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라오스 루앙프라방주와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하고 보건, 문화, 관광,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의향서 체결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협력 합의서를 기초로 하며, 현재 추진 중인 코이카 창업 지원사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는 라오스 중앙정부와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라오스 기획투자부 장관은 세종시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세종시, 미래 5대 비전 실현 위한 전담 체계 완성 및 1분기 성과 보고... 최민호 시장, 한글문화도시 분야 성과 뚜렷, 행정수도 논의 지속 강조... 산불 대비 철저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 당부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은 '제4회 세종-연서 봄이 왔나봄' 축제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고복자연공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썼다.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하여 4월부터 아름동 저소득 100가구(분기별 30~40가구)에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을 지원한다. 지원액은 가구당 14만 4,600원으로, 한글 반포의 해(1446년)를 기념하고 세종사랑운동의 의미를 담았다. 상품권은 아름동 상권 내 지정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현금 교환이나 주류, 담배 구입은 제한된다.

세종시 GKL휠체어펜싱팀,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 금메달 4개 획득! 심재훈 선수 3관왕, 박천희 선수 금·은메달 쾌거.

세종충남대병원 성인응급실, 7개월 만에 24시간 정상 운영 재개. 의료진 사직으로 야간 진료 공백 발생했으나, 1월부터 단계적 운영 확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달빛어린이병원 평일 오후 11시, 주말·공휴일 오후 9시까지 운영. 병·의원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은 31일부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똑똑! 가재마을 경로당 상담소’ 사업을 시작했다. 12월까지 총 13곳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간호직 공무원이 기초건강측정, 치매·우울 검사, 영양·신체활동 교육 등을 제공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위기가구 지원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