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8일부터 11일까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26회(9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육성한다. 교육 수료 후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국가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11월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어린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하수처리시설 견학, 이론 교육, 미생물 관찰 및 COD 측정 실험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체험학습은 매달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세종시청 홈페이지 또는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사업 시작... 장군면 축사에서 10월까지 주 2회 모기 채집, 일본뇌염 모기 분포 및 감염병 발생 여부 파악 예정

세종특별자치시는 4월 한 달간 쓰레기 불법 투기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읍면 지역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동 지역 단독 주택지 등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이 이루어지며, 불법 투기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CCTV, 주민 신고, 이동 단속반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단속을 진행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시민 참여형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2월까지 공공계약 부적격업체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서류회사(페이퍼컴퍼니) 등을 적발하고 관내 업체의 권익 보호에 나선다. 조사 대상은 기존의 인·허가 업체뿐 아니라 세종시를 본점 소재로 등록한 나라장터 업체까지 확대되며, 부적격업체 적발 시 행정 처분 및 계약 발주 과정에서 배제될 예정이다. 시민 제보를 위한 부적격업체 신고센터도 12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서 개최된 '2025 조치원 봄꽃축제'가 2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공식 행사는 축소되었지만, 조천변 벚꽃과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역 예술인과 청년들의 참여, 전통시장과 상점가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제4회 세종시장배 겸 2025년 춘계 전국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8월 4일부터 6일까지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250여 명의 선수, 임원, 운영진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남자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우수인재 2명에게 해외 유학 장학증서 수여. 일본 고고학 박사 과정생과 영국 광고홍보학 석사 과정생에게 1년 최대 5천만원, 2년간 최대 1억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는 7일 시청에서 5급 팀장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소통,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을 주제로 ‘소통과 정신건강’ 특강을 개최했다. 세대 간 소통 문제 극복, 협업 강화, 스트레스 관리 및 감정 조절 기법, 자살 예방을 위한 조직의 역할 등을 교육했다.

세종시 한글문화도시 지정 기념,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과 베이스 구본수 협연 무료 연주회 개최. 레스피기 '새들', 윌리엄스 '말벌서곡' 등 클래식과 한글 민요, 가곡 등 다채로운 무대 선보여.

세종특별자치시는 7일부터 8일까지 어린이통학버스 76대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시행되며, 미신고 운행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은 차량 정비 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LH 상생협력실무협의체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상가공실 문제 해결 등 12개 협약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