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콜마, 세종 전의면 취약계층에 1,050만 원 후원…생필품 지원 사업에 사용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해 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대상 미니정원 만들기, 치매환자 가족 대상 치유텃밭 교육, 임대아파트 노인회 대상 실버텃밭 현장실습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세종남부소방서, 5월 가정의 달 맞아 지역행사 안전 위한 특별 소방안전대책 추진. 어린이날 연휴 및 각종 행사에 대비, 주최기관과 합동 안전점검 실시 및 긴급차량 통행로 확보 등 점검 예정. 인파 밀집 예상 지역 소방력 전진 배치, 119종합상황실과 실시간 통신체계 유지. 드론, 열화상 카메라 활용한 안전감시 체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9일 오전 10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제3차 경관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여 도시 정체성과 변화 여건을 반영한 장기적인 도시 경관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3차 경관계획은 자연과 문화, 풍경을 비전으로 한 경관 유형별 전략과 경관권역·축·거점 등 경관구조에 대한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담고 있으며, 공청회 이후에도 16일까지 추가 의견을 접수받는다.

세종시, 5월 3일 중앙공원서 '5월 동행축제' 개막식 개최…소상공인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로 다양한 판매·공연·체험 행사 진행

세종특별자치시는 5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을 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보 월인천강지곡 기탁 유치 및 반곡동 행복누림터 누수 문제 해결 등의 성과를 공유하며 혁신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AI) 활용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변화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과 적용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소통과, 대응예방과, 농업기술센터가 으뜸세종상을 수상했습니다.

세종시, 2029년까지 스마트도시 구축 로드맵 확정... 첨단 모빌리티, 안전, 문화, 생태, AI 등 5개 목표, 20개 스마트서비스 계획

세종남부소방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일부터 6일까지 관내 전통사찰 19곳을 대상으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차량과 장비를 즉시 출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고 화재예방 지도점검, 예방순찰, 화재안전조사 등을 실시하여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세종시, 2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은 3년간 매달 10만원 저축 시 최대 1440만원,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은 최대 720만원 수령 가능. 3년간 근로 활동 지속 및 자립역량교육 이수 필수.

세종특별자치시는 문삼석 시인의 시 ‘그냥’에서 발췌한 글귀를 올해 두 번째 ‘바르고 고운 우리말’로 선정했다. 이 글귀는 아이의 순수한 질문과 사랑을 담은 짧은 대화 속에 가족의 소중함을 녹여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따듯한 애정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는 6월까지 시내 주요 현수막·전광판 등에 해당 글귀를 홍보할 계획이다.

세종시, 공유모빌리티 무단 방치 문제 해결 위해 ‘인공지능(AI) 불편접수시스템’ 운영 시작. 세종엔 앱을 통해 시민 신고 접수 및 운영업체 실시간 확인, 신속한 수거 가능. RPA 기술과 ChatGPT 접목, 국민신문고 민원 자동 답변 기능도 구축.

최민호 세종시장은 30일 국회에서 각 정당 주요 인사들과 만나 행정수도 완성 및 미래전략기술 육성 등 세종시의 대선 공약 과제를 설명하고, 대통령실과 국회의 세종시 완전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개혁신당,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