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대중교통의 날' 시행 후 시내버스 이용률 2.2% 증가, 출근 시간 자가용 통행량 3.0% 감소 효과. 이응패스 제도 안착과 캠페인 시행으로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최민호 시장, 지속적인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 추진 의지 밝혀.

세종시 부강면 노호2리 주민들이 직거래장터를 열어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찾아가는 세종한글 컬처로드'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세종시립도서관, KDI 국제정책대학원과 함께 '2025년 수요열린강좌' 개최. 14일 첫 강연은 김준경 원장이 'Green Miracle: 한국형 산림녹화 모델의 세계화'를 주제로 진행. 7월부터 11월까지 4회에 걸쳐 숙의민주주의, 인공지능 학습, 젠더의식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 예정. 세종시민 누구나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와 한글문화도시 조성 및 세종대왕 위업 선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세종대왕 나신 날 및 한글날 기념행사 개최, 한글 세계화 및 한글문화도시 조성, 세종대왕 정신 기반 문화운동 등을 공동 추진한다. 첫 협력 사업으로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세종로컬푸드, 싱싱장터 소담점에 수산물 코너 정식 개장... 광어회, 연어회, 모둠회, 전복, 키조개, 산낙지 등 다양한 품목 판매 예정... 5월 9일 개장 당일 청소라 특별 할인 행사 진행... 새롬점 수산물 판매 재개 및 수산물 특성화 매장 개장 계획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이 관내 카페의 종이팩을 직접 수거하여 자원순환 활성화에 나섰다. 최근 3개월간 10개 카페에서 400kg의 종이팩을 수거했으며, 참여 카페에는 두루마리 휴지를 제공하여 자원순환 동참을 유도했다. 어진동은 종이팩 수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하여 지역 자원 재활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세종시,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과 함께 ‘제4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 기관 간 공동 노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힘쓰기로 했으며, 자치경찰위원회는 회의 의견을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개선안을 반영·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소방본부는 9일 연기면 누리리 소방훈련장에서 한국119청소년단원 10명을 대상으로 실화재 훈련 체험을 진행했다. 단원들은 방화복, 공기호흡기 등 안전장비 착용과 실제 화재 상황 체험을 통해 재난 상황에 대한 이해와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세종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단원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함양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11월 28일까지 진행한다.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이 지원 대상이며, 차종에 따라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청구시스템을 통해 신청 및 보조금 지급 청구가 가능하며, 시는 1차 접수에서 총 348대를 지원했다.

세종시, 도심형 농촌테마공원 '도도리파크' 부대시설 민간 운영자 공모…로컬판매장, 카페, 바비큐장 등 운영…세종시 농특산물 가공·판매 등 공익적 역할 수행…2년간 운영…사업계획 창의성, 지역 농특산물 활용 사업 방안 등 심사…20일 현장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정부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자치경찰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 전기자전거순찰팀 운영, 학교폭력 예방 VR 교육 콘텐츠 개발 등 시민 참여형 치안 정책으로 범죄율과 112 신고 건수 9% 감소, 개인형 이동수단(PM) 사고율 37.5% 감소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수행대학으로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국립한밭대, 충북대 등 5곳을 선정하고 14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각 대학은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고려대는 공유교육 혁신모델 구축 및 AI 기반 스마트보육 플랫폼 개발, 한국영상대는 청년 주도 즐길거리 기획·운영, 한글문화도시 연계 사업 등에 주력한다. 특히 고려대는 미래전략산업 특화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정보보호, 디지털헬스케어, 미래모빌리티 관련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홍익대는 디지털헬스케어 혁신 클러스터 구축, 한국영상대는 방송·영상·미디어와 디지털콘텐츠 혁신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