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생명존중 포스터 공모전을 연다. 구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생명사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에 실천하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한 것이다. 공모전은‘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를 주제로,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 총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지역에 소재한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에는 표어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4절지(394×545mm, 세로방향) 규격에 맞춰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등의 방법으로 생명존중 및 생명사랑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참가신청서를 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품과 함께 건강증진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9월 예정이며, 주제에 대한 표현의 참신성, 작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총 18작품...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30분,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예방접종에 대한 아이들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어린이 인형극‘감염병 예방은 접종이지’공연을 연다. 구는 아이들이 느끼는 예방접종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키고자 지난 5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 인형극 프로그램과 연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지역 내 25곳의 어린이집 4~7세 아동 4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연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가 출연해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형극 시작 전에는 레이저 쇼, 예방접종 송 함께 부르기, 마술 공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볼거리가 예정돼 있으며, 공연 후에는 인형극 주인공 예랑이, 예별이와 기념 촬영도 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내 어린이들이 이번 인형극을 통해 예방접종이 은 무서운 것이 아닌, 필요하고 고마운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20일까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고, 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도울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기억친구 리더’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억친구’란 치매 환자를 위해 특별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도와주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중랑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정화)에서 진행하는 ‘기억친구 리더’는 5시간에 걸친 심화교육을 수료하고 직접 기억친구를 양성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기억친구 리더’로 선정된 50명은, 오는 24일 중랑구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의 의학적 이해,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 치매가족 마음 이해하기, 기억친구 리더활동 안내 등의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치매에 관심 있는 중학생 이상의 지역 주민으로, 연간 1회 이상 기억친구 리더활동을 해야 하며, 중랑구치매안심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많은 구민들이 치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5일 오후 6시, 중랑캠핑숲 잔디광장에서 구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석할 수 있는 문화행사 같은 ‘열린 취임식’을 개최한다. 구는 민선7기 새로운 중랑의 출범을 구 청사가 아닌 중랑캠핑숲에서 열리는 ‘숲속 작은 콘서트’로 기획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이 날, 취임식에 앞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문화공연은 중랑유스오케스트라와 중랑구립여성합창단, THE광대, 잠꾸리앤사쁘나, 오카라니 7중주 팀이 함께 한 여름밤의 작은 문화축제를 선사한다. 이어서 본격적인 취임식은 오후 6시에 구민 축하 영상메시지를 시작으로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메시지 순으로 진행되며,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민선7기 비전에 대한 비전 토크가 열린다. 비전 토크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민선7기 중랑구의 5대 비전으로 제시한 활력 넘치는 경제중랑, 먹고 살기 좋은 생활중랑, 교육과 문화의 미래중랑, 더불어 따뜻한 복지중랑, 소통과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7일부터 4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구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묵중 건강인마을’ 건강리더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묵중 건강인마을’은 구가 지난 2월, 서울시 공모사업인‘2018년 건강생태계 조성사업’에 동북여성환경연대 초록상상과 공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묵동과 중화동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문제를 찾아내고 지역 건강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스스로 공동체를 회복, 건강인 마을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현재 활동가 3명을 포함 총 21명의 주민이 건강활동 모임 결성, 건강리더 발굴, 지역사회 건강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활동 중에 있다. 이에 구는 '묵중 건강인마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건강인마을을 전문적으로 이끌어 나갈‘주민 건강리더’양성 교육을 마련했다. 총 4회로 진행되는 교육은 우리동네가 건강해지려면, 나는 주민 건강리더, 우리동네 건강 문제 발굴하기, 소통이 잘되는 모임...
![[포토] 류경기 중랑구청장, 구민들과 함께 구정업무 시작](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7/류경기-중랑구청장이-첫-출근일인-2일-오전-면목2동에-소재한-중랑노인종합복지관을-방문해-어르신들에게-직접-점심식사를-나눠-드린-후-이야기를-나누고-있다..jpg)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면목2동에 소재한 중랑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점심식사를 나눠 드린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에 앞서,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 장애인 연합회, 중랑구 직업재활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당선인이 취임 후 펼쳐나갈 구정의 밑그림이 드러났다. 중랑구청 새로운중랑준비위원회(위원장 권원용, 이하 준비위)는 29일 오후 3시 해단식을 갖고, 10일 동안 준비한 ‘민선 7기 구정혁신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류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지난 19일 발족한 준비위는 그동안 구정방향 설정과 공약사업의 검증, 실질적이고 심층적인 업무인수를 위해 주거, 교육, 도시 등 분야별 전문가 29명이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주요 공약사업 집중토론, 분과위원회 자체 간담회(15회), 취임준비분과 개최장소 현장 답사 및 간담회, 분과별 활동보고서 작성, 활동보고서 확정의결을 위한 전체위원회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준비위는 민선 7기 중랑구 비전으로 ‘새로운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는 당선인의 의지를 담은 ‘구민과 함께 새로운 중랑’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활력 넘치는 경제중랑, 먹고 살기 좋은 생활중랑, 교육과 문화의 미래중랑, 더불어 따뜻한 복지중...

중랑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월 6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하는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올해는 지난 2014년 여성주간에서 명칭 변경 후 맞는 네 번째 주간이다. 중랑구는 이날, 양성 평등 실현과 여성 친화 정책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양성평등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조승연 작가의 인문학 특별 강연‘역사 속의 여성 리더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양성평등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성매매 예방을 위한 캠페인,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여성 구인상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통해 남성과 여성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여성정책의 영역을 다양한 분야로 확대 추진해 양성이 평등하고 여성이 행복한 ...

중랑구는 오는 7월부터 4개월간, 초등학생 이상 자녀와 함께 자원봉사를 펼칠 ‘제19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 10가족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모집 중이다. ‘해도두리’는‘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이란 뜻을 가진 순 우리말로, 가족 단위의 봉사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을 만드는 것은 물론 이웃 사랑 실천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년째 가족봉사단을 운영해 그동안 총 200가족 684명이 봉사와 나눔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행복전도사 역할을 해왔다. 주요 봉사활동 내용은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봉사, 지역 문화축제 진행 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7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월 1회 주말동안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족은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증 및 가족 수료증을 받게 된다. 구는 총 10가족 30명을 선착...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 중화1동 주민센터는 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제빵봉사’ 사업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송곡관광고 조리과학과 학생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드리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이 아름다운 봉사는, 지난해 12월 송곡관광고와 송곡고 학생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며 중화1동주민센터를 찾아오면서 시작됐다. ‘찾아가는 청소년 제빵봉사’는 송곡관광고와 송곡고로 시작해, 올해 5월부터는 장안중, 중흥초, 상봉초까지 합세하면서 총 5개 학교 7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매달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방문해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해 드리고 준비한 노래나 장기자랑을 보여드리는 등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여기에 중화1동 행복나누리복지협의체는 사업비를 지원한다. 중화1동 홀몸어르신 및 한부모,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