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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5월 31일까지 ‘제16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의 자연·환경·문화·생활상 등을 소재로 하여 시(시조), 수필, 아동문학(동시, 동화), 단편소설 총 4개 부문의 작품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시(시조)는 1인 3편 이상, 수필은 200자 원고지 기준 15매 내외, 아동문학은 동시 1인 3편 이상, 동화 200자 원고지 기준 30매 내외, 단편소설은 200자 원고지 기준 80매 내외의 분량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역, 나이에 상관없이 문학지 등 미등단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단, 어르신·장애인·저소득자 등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주민에 한해 중랑구청 문화관광과로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총 13작을 선정하며 시상금은 통합부문 최우수 1명(70만원), 각 부문별 우수 1명(각 30만원), 각 부문별 장려 2명(각 20만원)이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12월경 (사)한국문인협...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3월 15일까지 청소년의 시각으로 중랑구 청소년 정책을 함께 만들어 나갈 ‘중랑구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5명을 모집한다. ‘중랑구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의 수립 및 시행과정에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도모하는 활동을 한다. 2020년 중랑구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선발된 위원들은 청소년관련 정책을 제안하고 청소년 권리 옹호를 위한 모니터링, 관련행사 주관 및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구는 전체위원에게 구청장명의의 위촉장을 발급하고 자원봉사 활동실적을 부여해주며 우수참여자에게는 구청장 명의의 모범청소년 표창장을 준다. 신청 대상은 중랑구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나, 중랑구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만9세 이상 24세 이하)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중랑구청 홈페이지 또는 중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www.jn1318.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지역 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우리고장 체험활동 ‘중랑 한바퀴’ 신규 마을해설사 3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중랑구 거주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마을해설사 자격증을 소지한 자 등 마을해설과 관련된 경력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중랑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지원 또는 이메일(jungnangedu@gmail.com)로 지원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자는 3월부터 4월 약 두 달간 총13회에 걸쳐 시행되는 양성과정의 80%이상 참여시 수료증을 받고 4월부터 12월까지 마을해설사로 활동을 하게 된다. 마을해설사 근무 시간은 체험학습 당 3~4시간이며 활동비는 주강사의 경우 12만원, 보조강사의 경우는 6만원이 지급된다. 마을해설사 위촉 후, 학교신청내역에 따라 일정에 맞는 마을해설사를 배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 내 일자리 사업 등에 대한 지원을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중랑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전체 인구의 약 16%를 차지해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태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65세 이상 인구수는 9위이고 기초연금수급률은 3위로 경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도 많은 편이다. 이에 중랑구는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확대, 경로당 지원 강화, 의료ㆍ건강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행 등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이 중 만65세 이상 기초연급 수급자에게 사회 참여와 생활 안정의 기회를 제공하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이 대표적이다. 올해는 전년 대비 232명이 늘어난 1,70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22년까지 매년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15%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자는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하루 3시간 이내 월 30시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분야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공공서비스에 적용,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환경 구현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교통‧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설치된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활용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각종 스마트시티 사업 분야별 IoT 센서 및 디바이스 데이터를 표준화시키고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중랑구 IoT 통합플랫폼은 구축 경험이 풍부한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이 주사업자로 선정되어, 오픈소스 기반의 누구나 쉽게 활용 가능한 확장성을 고려한 플랫폼으로 구축되어 타 지자체에도 쉽게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과의 협력을 통해 LoRa Network 기반으로 구축되며 향후 Cat.M1, LTE 등의 통신망 확대 지원과 API 제공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통합 플랫폼을 바탕으로 실내·외 공기질 관리, 노후건축물 안전관리, 스마트폐기물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과 상인들에게 편리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동부골목시장, 사가정시장, 동원전통종합시장, 중화제일시장 등 골목형 전통시장 7개소 전역에 무료와이파이 존인 ‘데이터 쉼터’를 구축했다. ‘데이터 쉼터’란 구민들이 무료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장소에 설치되는 무선 인터넷 공간을 일컫는 용어로 현재 상표등록을 진행중이다. 구 전통시장에는 2013년도부터 순차적으로 중계기 20대를 설치하였으며, 올해는 기존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6,500만원을 지원받아 7월까지 통신, 전기공사를 진행하고 무선중계기 16대를 추가 설치하여 ‘데이터 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구민들이 공공와이파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8월 말까지 기존에 설치하여 운영되었던 무선중계기 등 관련 장비를 사전 점검한다. 구는 올해 시범적으로 ‘데이터 쉼터’ 구축 사업으로 버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마을을 배움과 돌봄, 쉼의 장으로 확대된 마을교육공동체로 조성하기 위한 ‘마을학교’ 사업을 오는 9월부터 시작한다. 중랑구는 올해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돼 서울시와 교육청으로부터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으며, ‘마을과 함께 만들어가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도시 중랑’을 비전으로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 마을활동 지원, 어린이 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등 4개 분야 20개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마을학교 사업은 2019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인 마을활동 지원사업 중 하나로 지난 7월 공모를 거쳐 이번달 14일 마을학교 협의회 1개소, 거점 마을학교 6개소, 소규모 마을학교 20개소 등 총 27개 단체에 대한 75,000천원의 지원을 확정했다. 마을학교 사업은 3인 이상의 주민으로 구성된 단체가 오는 28일 기본 소양교육을 거쳐 마을학교별 특성을 살린 문화, 체육, 인성, 예술, 생태 등 다양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8월 들어 폭염경보가 연일 지속되고 폭염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폭염대책을 추가 수립하여 운영한다. 연이은 폭염특보에 발빠르게 대응하고자 여름철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온 그늘막 15곳을 추가 설치하여 총 65곳을 운영하고 있다. 중랑구청 사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부터 우선 설치하였으며 앞으로도 그늘이 없는 횡단보도 등에 그늘막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26개소의 구립경로당에 순차적으로 쿨루프 도색사업을 진행한다. 쿨루프는 지붕 및 옥상에 밝은색 계열의 차열 페인트를 시공해 건물 내 온도 4~5℃ 정도 저감하는 효과가 있어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오랫동안 머무르는 경로당에 최우선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아울러 중화수경공원에 10주의 쿨링포그도 설치할 예정이다. 쿨링포그는 정수 처리한 물을 인공 안개로 분사해 주변 온도를 5℃ 가량 낮추어 준다. 또한 미스트 기둥에 조명 효과도 넣어 열대야에 더위를 피해 공원을 찾는 주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6월 3일부터 신내동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 ‘찾토리’에서‘백일상‧돌상 무상 대여’서비스를 시작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핵가족화로 인해 백일상이나 돌상을 직접 준비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 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획되었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만 14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중랑구 거주자 및 중랑구 소재 직장인으로, 중랑구 장난감 도서관 회원 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 만 4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백일 촬영 보따리’를, 만 14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돌 촬영 보따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드레스, 턱시도, 한복, 신발 등도 함께 대여 해 준다.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여 물품들은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며, 금요일에 배송하고 그 다음 주 화요일에 수거할 예정이다. 본 서비스는 선착순으로, 매월 1일(휴관일인 경우 해당 월 첫 번째 근무일) 오후 2시부터 중랑...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0일(금) 오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로 이뤄진 ‘중랑꿈 학부모단’ 위촉식을 갖고, 학부모단의 역할 및 활동 방향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중랑꿈 학부모단'은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 학부모 84명으로 꾸려졌으며, 앞으로 구가 학교에 지원하는 교육경비지원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함께 민‧관․학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중랑구는 교육경비가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중랑꿈 학부모단’의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 해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학교 현장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새롭게 출발하는 ‘중랑꿈 학부모단’ 운영을 통해 학부모들과 교육지원사업에 대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우리구 교육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디자인재단 ‘서울디자인컨설턴트 위촉식’에서 중랑구 청소년 커뮤니티 공간 디자인을 자문해 줄 전문컨설턴트와 청년 디자이너가 선정됐다. 이로써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의 ‘청소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시작을 하게 됐다. ‘청소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은 청소년들의 휴식‧여가‧재능 개발을 위한 전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해 민선 7기 취임 후 학교 방문 간담회, 신년 인사회 등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방과 후 활동 공간을 조성해 달라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구는 관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2021년까지 총 6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올 해는 권역별로 1개소씩 총 4곳의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공간을 확보한 상태다. 이에 4곳의 공간 디자인을 위해 지난 3월 서울디자인재단「지역 및 사회 문제 해결 디자인컨설팅」공모에 참여,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25일 청년 디자이너 및 전문컨설턴트가 매칭된 것이다. 이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27일(토) 중랑 동부시장에서 결혼이민자들의 ‘자신만만 세계 요리대회’를 개최한다. 결혼이민자, 주민 등 130 여명이 자리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결혼이민자 한국요리대회’라는 이름으로 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려주는 데 초점을 두었던 지금까지의 요리대회와는 달리,‘자신만만 세계요리대회’라는 이름으로 명칭을 바꾸고 프로그램 또한 이민자들이 본국의 요리를 소개하는 대회로 변화를 줬다. 이민자들에게 한국문화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다문화 감수성과 수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통합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취지다. 행사 당일 요리 대회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나라별 2인 1조의 8개팀이 참가해 자국의 다양한 전통음식과 요리방법 등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친다. 평가는 전문 심사위원 10여 명을 비롯해 구민 심사위원 100여명이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