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구민에게 편리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공공와이파이존 ‘중랑 데이터 쉼터’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골목형 전통시장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구청 직원들이 각 시장에 위치한 ‘중랑 데이터 쉼터’ 36개소를 방문하여 와이파이 신호를 측정하고, 사용안내 표지판 부착 상태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와이파이 사용이 익숙지 않은 상인들에게 사용법을 자세하게 안내하였으며 코로나로 겪는 어려움도 함께 살폈다. 구는 구민의 정보접근 편의성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중랑 데이터 쉼터’ 164개소를 구축해왔다. 특히 동부골목시장 6개소, 동원전통종합시장 7개소, 면목시장 7개소 등 전통시장에 총 36개소의 데이터쉼터를 마련하여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 공원, 버스정류소 등에서 와이파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ZERO를 목표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구는 오는 19일까지 초등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 17명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15일부터 19일로 중랑구청 교통행정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최종합격자는 23일 선정된다. 근무기간은 3월부터 올해 말까지 활동한다. 학교여건에 따라 근무시간 및 요일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는 구의 안전·교통분야 주요사업인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교통안전지도사는 하교시간 방향이 같은 학생들을 모아 집이나 학원 등 목적지까지 동행하는 안전하교 도우미 역할을 담당한다. 근무시간은 일일 약 1시간 40분이며, 서울시 생활임금 기준에 따라 시급 17,123원을 받게 되며, 근무 지역은 면동초·면일초·신내초·신현초·중랑초·중목초·중화초 등 지역 내 7개 초등학교다. 이외에도 구는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사...

서울 중랑구(구정창 류경기)가 지역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이용 편의를 위해 중화동에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를 설치, 2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구는 장애인이 사용하는 이동기기의 수리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랑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에서는 기존의 부품 단순 수리에서 이동기기 점검 및 수리, 세척, 이동기기 무료대여, 올바른 사용방법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중랑구 동일로136길 23 (중화동)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센터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02)432-0691로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다. 수리센터의 지원대상은 중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며 이동기기를 이용하는 등록장애인으로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경우 최대 20만 원의 수리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일반 등록장애인에게도 수리비용을 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0년 각종 대외기관 평가 및 공모사업 등 89개 분야에서 수상실적을 거두어 총 980억 7000만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구가 확보한 재원은 69개 공모사업 총 977억 7천 9백만 원, 중앙정부 등 각종 대외기관 수상 20개 분야 2억 9천 1백만 원이다. 특히, 11개 서울시 실적사업 평가 2억 8천 1백만 원, 4개 중앙부처 평가 1천만 원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빛을 발했다. 공모사업은 먼저, 중랑창업지원센터 건립 예정지(신내동)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사업’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어 창업지원주택 114호 건립비 등 348억 9천 9백만 원을 지원받아 청년 창업가들에게 주거와 업무 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235억 원),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 지원사업(134억 1천 2백만 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범죄예방을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중랑구청 앞, 이화교~월릉교 구간 등 지역 내 20개소에 ‘CCTV 스마트 디지털 알림 시스템’을 12월 본격적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CCTV 스마트 디지털 알림 시스템’은 방범용 CCTV에 비상벨과 모니터가 결합되어 있는 보안 시스템으로, 비상버튼을 눌러 위급 상황을 알리는 기존 보안 시스템에 시각적 기능이 결합됐다. 이번 시스템은 위급 상황에 비상버튼을 누르면 모니터에 ‘중랑구 CCTV 통합관제센터 상황실과 연결중’이라는 화면이 표출되면서 상황실과 연결돼, 비상벨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 장애인들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평소 화면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민방위 훈련 안내, 실종 아동 찾기 등 구민생활에 필요한 정보가 송출된다. 뿐만 아니라 ‘서울장미축제’가 열리는 이화교~월릉교 구간에도 설치돼 축제가 진행되는 시기에는 축제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다. 중랑구는 제 1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과 19일 이틀 동안 ‘2020 청년의 날 랜선 특집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총 4강으로 구성, 화상 강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랜선으로 열린다. 강연 첫날인 오는 17일에는 장윤철 요리사의 ‘요리와 건강’, 유병곤 공인중개사의 ‘주거상식’ 등 청년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요리와 건강’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주거상식’은 오후 6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강연이 이뤄진다. 청년의 날인 오는 19일에는 황재호 부장판사가 ‘현직 판사와 함께하는 청년이 알아야할 법 이야기’를 주제로 청년기본법, 청년고용촉진특별법 등 청년이 알아야 할 정책과 법률을 소개한다. 특히, 이날 강연은 다양한 청년 활동을 하고 있는 서울청년대학 권영민 청년팀장의 ‘청년 정책 완전 뽀개기!’도 진행돼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0년 25번째를 맞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을 향한 지금, 여기서의 한 발’이라는 주제로 9월 1일부터 7일까지 강연과 작품 전시회를 비롯한 기념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일 화요일 오후 4시 진행되는 온라인 강연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권김현영 교수가 '폭력의 시대를 넘는 페미니즘의 응답'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텔레그램 N번방을 통해 드러난 디지털 성범죄 실태와 N번방을 키운 사회에 관해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다. 강연을 진행하는 권김현영 교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을 통해 알려져 있으며 저서로 ‘늘 그랬듯이 길을 찾아낼 것이다’, ‘코로나 시대의 페미니즘’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작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도 진행된다. 우리에게 익숙했던 특정 ‘성’만을 중심으로 구성된 다양한 일상들을 ‘낯설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한 작품들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구청 홈페이지와 전광판, ...

돌봄 사각지대 없는 중랑이 더욱 세심한 돌봄 체계를 갖춘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본격적인 ‘돌봄SOS센터’ 운영에 앞서 성공적인 사업 시행을 위해 지난 3일부터 한시적으로 ‘돌봄SOS센터 선행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0세 이상의 중장년, 어르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운영되는 ‘돌봄SOS센터 선행사업’은 구민의 니즈를 면밀히 파악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돌봄SOS센터’의 성공적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갑작스런 질병, 사고, 장애 등으로 긴급하게 간병이 필요하거나 병원 방문 동행 등 일상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인 구민에게는 비용이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그 외 구민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주요 서비스는 가사와 간병을 지원하는 일시재가 서비스, 단기시설 연계, 식사 지원, 정보 상담 등으로 동주민센터 돌봄매니저가 해당가구를 방문해 복지서비스를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노후 주택가 밀집 골목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치는 도시재생지역인 중화2동 332-52다. 이번 소규모 공영주차장은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중 하나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부터 약 48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도시재생지역인 묵2동 5개소, 중화2동 2개소 등 총 7개소에 43면의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에 조성된 중화2동 332-52 소규모 공영주차장은 136㎡ 대지면적에 8면 규모로 총 7개소 중 먼저 공사를 마쳤다. 나머지 6개소는 오는 12월말까지 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불어 중화2동 332-52는 서울장미축제가 펼쳐지는 중랑천 인근 지역으로, 장미축제 기간에는 임시주차장으로도 운영될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소규모 공영주차장 운영으로 주차난도 해소하고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의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며, “부설주차장...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8월 3일부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횡단보도 위, 버스정류장 10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소화전 5m 이내 등 기존 주민신고제 대상에서 확대된 것이다. 주민신고제 확대로 오는 8월 3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관내 23개 초등학교 주출입구 주변 황색이중실선 구간 주·정차한 차량을 신고할 경우 단속원의 현장출동 없이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다. 중랑구 내 초등학교 주통학로 황색이중실선 구간으로는 신내로21길 금성초교 교차로~신내6단지 입구, 망우로81길 송림길 교차지점~이화미디어고 후문, 망우초 서측면 망우로72길, 면목로36길 면남초 서문~사가정로54길 교차지점 등 관내 23곳이다. 신고방법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생활불편신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위반장소,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한 동일...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7월 2020년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26일까지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종에 대하여 2020년 ‘착한가격업소’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영업자 본인 또는 추천하고 싶은 업소가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구는 신청된 업소를 대상으로 청결도,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 현지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업소 내·외부에 착한가격업소 표찰 부착, 구청 홈페이지 게재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아울러 구는 오는 7월 3일까지 기존 착한가격업소 29개소를 재심사하는 등 일제 정비에 나선다. 재심사 결과 부적격 대상은 지정 취소된다. 부적격 대상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점검표 평점 합이 70점 미만인 업소, 타 지역으로 영업장 소재지가 변경된 업소, 폐업·자진취소 희망업소 등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 내 물가...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주·정차위반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이하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동안 등기우편으로만 종이고지서가 전달되었으나 이제는 본인명의 스마트폰 가입자인 경우, 별도 신청이나 어플 설치 없이 알림문자나 알림톡(카카오톡)으로 전자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1차로 카카오페이에 가입된 납세자에 대하여 ‘알림톡’을 보내고, 24시간 경과 후 2차로 카카오페이 미가입자와 알림톡 고지서 미확인자에게 ‘알림문자’를 보낸다. 1·2차에 걸친 모바일 고지서 발송에도 불구하고 고지서를 확인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기존 종이 ‘등기우편’ 고지서를 발송한다.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는 종이고지서에 비해 배송지연·미수신·분실 등의 문제가 줄고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고지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STAX(서울시 모바일 세금납부 어플)로 고지정보가 연결되어 납부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단, 하나 이상의 휴대폰 가입정보가 있는 ‘통신사 다회선 가입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