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랑구 로고 공모전은 중랑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소식들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은 거주지 등의 제한 없이 중랑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내용은 중랑구민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문구로, 인정 있고 따뜻한 중랑구의 이미지나 중랑구가 가진 장점 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문구는 한글로 작성하되 띄어쓰기를 포함해 10글자 이내여야 한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1인당 2개 작품까지 제출할 수 있으나 문구 내용이 동일하거나 유사할 경우에는 먼저 접수된 1작품만 심사한다. 접수 기간은 12월 16일까지다. 제출된 작품들은 적합성, 창의성, 간결성, 활용성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1차 내부 심사, 2차 전문가 최종 심사를 거친 후 12월 중으로 결과가 발표된다. 당선작 1명, 가작 4명, 참가상 10명...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2월 2일 오후, 중랑구 평생학습관에서 2022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평생학습 등 관학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캘리그라피, 보타니컬 아트, 드로잉, 젠탱글 등 미술공예 작품 200여 점, 각종 동아리 작품들이 전시되고 기타연주와 손인형극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올해 중랑구 평생학습은 정규과정 이외에도 취약계층, 시니어, 디지털생활문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신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중랑아카데미와 찾아가는 평생학습 등 관학협력, 민관협력 프로그램도 다수 개설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학습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쉽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평생학습 동아리...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보건복지부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 방문 진료와 간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의료와 요양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장기요양 재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취지다. 중랑구는 이에 따라 서울신내의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1년간 사업을 진행한다. 중랑구는 먼저 재택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재택의료센터로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후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재택의료팀이 직접 대상자 가구로 방문해 진료 및 요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사는 월 1회, 간호사는 월 2회 정기 방문해 질병 및 노년 증후군 관리, 기능 재활, 간호처치 등의 환자 관리를 실시하고 사회복지사는 수...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30일,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 안전관리자와 경영책임자 등 94명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계획 수립 요령과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규정하는 교육이나 점검,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교육 진행은 서울도시철도 중대재해예방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김선희 강사가 맡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늘 안전 관리에 힘써주시는 관계자분들께 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징후도 놓치지 않고 사고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며 “중랑구도 구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안전한 중랑구를 만드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의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은 중랑구청, 관상복합청사, 구민회관, 주민센터, 구립정보도서관, 어린...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2년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승용차마일리지 자치구 평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의 신규 회원가입, 가입 증감 실적, 회원 전환 등의 항목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이뤄졌다. 중랑구는 중랑구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역 내 공동주택 게시판이나 현수막 등을 활용해 홍보 활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중랑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만 900여 명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했으며, 누적 가입자는 약 7천 명이다. 승용차마일리지는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차량 운행을 줄여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에너지 절약 등을 실천하는 시민실천운동이다. 차량 주행거리 감축량에 비례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최대 조건을 달성할 시에는 연 8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가입 후 5년간 꾸준히 주행거리 감축을 실천하면 최대 40만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지급된 마일리지는 승용차마일리지 누리집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으로 교환해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여성폭력 추방 주간(11.25.~ 12.1.)을 맞이해 지난 25일 유관기관 및 지역 단체 9곳과 함께 여성폭력 추방 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봉역과 중랑역에서 펼쳐진 캠페인은 ‘See, Try, Offer, Practice’ (지켜보고, 노력하고, 제안하고, 실천하고)를 주제로 젠더 폭력 근절을 위한 인식 개선과 인권 확립을 위한 시민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은 구호 외치기, 영상 상영 및 설명, 포스트잇 붙이기 등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사회에 여성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랑아트센터가 서울 동북권 최초로 100평 규모의 실감미디어 전시실을 개관하고 내년 9월 16일까지 상설 전시 ‘계절산책 - 다섯 개의 계절, 빛으로 그리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아트센터 실감미디어 전시실은 이달 9일부터 운영했던 약 2주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마치고 지난 25일 열린 개막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공개됐다. 실감 콘텐츠 체험 공간을 본격적으로 조성한 것은 이번 중랑아트센터가 서울시 자치구 중 첫 번째 사례다. ‘계절산책 – 다섯 개의 계절, 빛으로 그리다’는 실감미디어 기술과 감각적인 음향이 어우러진 미디어 전시로, ‘계절산책’과 ‘빛의 놀이터’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 먼저 전시의 메인 콘텐츠인 ‘계절산책’은 중랑구의 대표적인 자연물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영상이 전시장을 가득 채워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했다.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는 장미 조형물을 지나면 본격적으로 실감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에서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중랑구는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되며 민원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에서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시·도 교육청, 국세청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와 시설, 만족도 등을 심사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해 3년간 효력을 인정해 주는 제도다. 선정되기까지는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과 민원서비스 분야에 대한 1차 서면심사와 2차 행정안전부 및 민간 전문가 현지 실사, 3차 전문가 집단의 암행평가, 4차 최종 심사까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중랑구는 사회적 약자에 우선적으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 배려 민원창구와 매주 화·목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고,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 또 기한이 있는 민원과 개명신고 등의 처리 기간을 자체 단축 시행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립 상담 등이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5일까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랑구민들에게 안전 문화 의식을 확산할 뿐 아니라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 간의 통합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훈련에는 중랑구청 13개 부서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롯해 중랑소방서, 중랑경찰서, 서울의료원, 한국전력공사 동부지점 등 14개 유관기관과 중랑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한다. 중랑구는 훈련 기간 동안 중랑구청 지하 1층에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재난현장 통합 지휘소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별 임무를 수시로 토의하며 단계별 훈련을 실시한다. 지난 23일에는 서울의료원에서 다중밀집시설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하고 320여 명과 차량 41대가 동원돼 소방 대응부터 임시응급의료소 설치, 임시 대피소 운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2일, 젠더폭력 근절을 위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젠더폭력 근절을 통한 안전한 중랑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위원장인 한영희 생활복지국장을 비롯해 이은경 중랑구의원, 최현진 꿈누리장애인성폭력상담소장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위원회는 젠더폭력 근절정책 추진기반 강화, 다양한 젠더폭력 대응력 제고,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 등 3가지 목표를 기반으로 젠더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여성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여성폭력방지위원회로 함께 자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위원회와 함께 안전한 중랑구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1일 오전 봉화산 정상에 위치한 아차산 봉수대 터에서 봉수거화 재현식을 개최했다. 봉수는 산꼭대기에 봉화를 올려 긴급상황을 중앙에 알리던 군사 통신 제도다. 아차산 봉수대는 조선시대 다섯 개의 봉수로 중 제1로에 속하는 내지 봉수로, 함경도에서 온 봉수를 목멱산까지 전달하는 과정에 북방민족의 침입 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중랑구는 일제강점기 만세운동에 봉수가 사용됐다는 사실에 착안해 거화의식 재현 행사를 순국선열의 날인 11월 17일로 정하고 지난해 처음 선보였다. 올해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정으로 연기돼 21일에 개최됐다. 재현식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민요를 시작으로 대금 연주, 무예도보통지 검법 시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후 전통 복식을 갖춘 별장과 봉군으로 구성된 근무조와 교대조가 나와 봉수거화의식을 수행했다. 봉수대를 경비하는 수위의식부터 봉수대 주변을 순찰하는 순라의식, 교대의식에 이어 평상시 거화인 1...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중랑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육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토크쇼 ‘MOM편한 힐링데이 투맘쇼’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MOM편한 힐링데이 투맘쇼’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이 서로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90분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투맘쇼’는 실제 육아 중인 개그우먼 김경아, 김미려, 조승희가 같은 시대를 살고 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힐링 토크쇼다.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토크 외에 출산이나 육아 등 공감 섞인 웃음을 자아낼 수 있는 소재의 상황극이나 퀴즈쇼, 포토존도 마련해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토크쇼는 지역 영유아 부모 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재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