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가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내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준공식을 개최하고, 서울 유일의 도심 전통 옹기가마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고 문화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중랑구가 '제3기 실무에 바로 쓰는 주택개발사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며 높은 주민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정비사업 전문가들이 참여한 15강의 교육과 토론형 심화 강좌를 통해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지원했습니다. 중랑구는 앞으로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중랑구가 '2025년 서울시 승용차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승용차 운행 감축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실천이 구 전역에서 활발히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중랑구는 신규 회원 확대, 기존 회원 관리, 홍보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11,163명의 참여자가 약 1억 1천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적립했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세금 납부, 관리비 결제, 전통시장 상품권 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중랑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 확대를 위한 안내와 지원을 지속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입니다.

중랑구는 12월 8일 '중랑 우리동네 미술관' 공공미술 사업의 7년간의 성과를 담은 작품 기록 전시회를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생활권 곳곳에 조성된 44점의 공공미술 작품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선보이며, 주민 참여와 작품 제작 과정을 함께 기록했다. QR코드를 통한 작품 상세 정보 제공 및 체험형 포토존 운영으로 관람객의 이해와 참여를 높였다. 전시는 12월 12일까지 중랑구청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중랑구가 전국 최초로 'ESG 우수사례 인증제'를 도입하고, 이를 알리는 '2025 중랑 ESG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반 ESG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민간 주도의 ESG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최우수상은 자원순환 활동을 펼친 '그물코협동조합'과 주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신내종합사회복지관'이 수상했습니다. 중랑구는 선정된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중랑구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EBS 입시 설명회 대표 강사인 윤윤구 교수를 초청하여 수능 점수 분석에 따른 군별 지원 전략과 2027학년도 대입 주요 변화 등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대입 정시 컨설팅과 1:1 진학 상담도 함께 운영된다.

중랑구가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파쉼터를 기존 68개소에서 8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도서관, 복지관, 체육센터 등 19개소를 추가 지정했으며, 한파특보 발령 시 동 주민센터 한파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또한 버스정류장에 추위쉼터, 스마트쉼터, 온열의자를 설치하고 건강 취약계층 대상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중랑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60명을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모집 규모는 전년 대비 480명 증가했으며, 공익활동,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 등 4가지 분야로 나뉜다. 참여 희망자는 주민센터나 복지관 등 수행기관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중랑망우공간'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214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진행 중인 '모던감각: 망우의 예술가들' 기획전은 공원에 잠든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며, 용마산 스카이워크 연결, 순환산책로 정비, 망우문화마당 개관 등 이용 환경 개선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중랑구 가족센터가 맞춤형 가족 지원 서비스 확대에 힘입어 올해 이용자 수를 4만 6천 명으로 늘리며 전년 대비 1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교육활동비 지원 인원은 48% 확대되었으며, 다문화가족 지원, 1인 가구 지원, 난임 부부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한, 이중언어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과 생활통역단 활동 범위를 넓히는 등 포괄적인 가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중랑구가 봉화중학교에서 학부모들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제287회 중랑마실'을 개최했다. 급식실 차양막 교체, 시청각실 환경 개선, 겨울철 통학로 안전 대책 등을 논의했으며, 구는 즉시 제설함 추가 설치 등 주민 불편 최소화 조치를 계획했다. '중랑마실'은 주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는 대표 소통 프로그램으로, 92.2%의 높은 건의 사항 처리율을 기록하며 신뢰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중랑구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중랑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독립형 및 공유형 사무실에 총 9개 기업을 선발하며, 창업 7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장미산업 종사자, 청년, 중랑구민 등은 우대하며, 시설, 사업, 코칭 등 종합적인 창업 지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