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가 한성사로부터 김장 김치 2,000kg을 전달받아 저소득 가구와 다문화가족 등 어려운 이웃 200가구에 나눔을 실시한다.

중랑구가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발대했다. 주민참여단은 여성복지, 양성평등 등 분야에서 활동하며, 여성과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와 협력한다.

중랑구 상봉2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23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모금한 것으로,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랑구가 백일해 유행에 따라 구민에게 예방접종과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권고하고 있다. 백일해는 소아·청소년과 영유아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으며, 조기 예방이 필수적이다. 무료 국가 예방접종은 생후부터 12세까지 총 6회에 걸쳐 이루어지며, 임신부, 고위험군, 성인도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 외에도 생활 속 예방수칙 실천이 중요하다.

중랑구 망우1 공공재건축 정비사업구역 정비계획 변경안이 수정·가결되어 사업성이 개선되었다. 용도지역, 용적률, 층수, 세대수가 상향 조정되었고, 공영주차장, 공공청사, 공공 보행로 조성이 포함되었다.

중랑구가 27일 오전부터 내린 눈으로 인한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구는 3,042명의 인력과 29대의 장비, 211톤의 제설 자재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류경기 구청장은 직접 봉화산에서 제설작업에 나서 구민들의 안전을 점검했다.

중랑구가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프로그램 작품과 성과를 공유했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었고, 구청장은 평생학습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랑구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중랑구가 제8기 '중랑 부동산자산 최고 경영자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부동산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강사의 강의, 특별활동, 인적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한다.

중랑구 환경교육센터가 2025년 환경교육 강사단 '에코랑랑'을 모집한다. 선발된 강사단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진행하며, 지원 자격은 환경 분야 경력 1년 이상이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지원서는 28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중랑구에서 효사랑봉사회, 이사전문업체 연합봉사단 '봉선화', (사)국세동우회 등으로부터 나무심기 기부금, 이불, 쌀 등이 후원되었다. 이러한 후원은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가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육아 상식 퀴즈와 게임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실력을 겨루며, 실용적인 선물과 가족 응원단 이벤트 등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중랑구가 2025년 예산안을 1조 1,252억 원으로 편성했다. 주민편익사업과 공약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하며, 사회복지, 경제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교육, 문화체육 분야에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