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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망우본동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이 서울시 승인을 받아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총 1,1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도로 정비 및 보행로 확충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상가와 공동 이용시설을 배치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중랑구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지하 3층~지상 20층, 총 21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며, 단지 내 편의시설을 인근 주민과 공유하는 '열린 단지'로 계획되어 지역 상생을 강화했다. 또한 보행환경 개선과 교통 여건 개선도 병행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 면목동 1-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 인가가 완료되어 저층 주거지 정비가 본격화된다. 모아타운 관리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38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고, 공공보행로 설치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중랑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12월 30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용마폭포공원에서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올해는 봅슬레이 슬로프가 처음 도입되며, 눈썰매 슬로프, 눈놀이 동산, 포토존 등 다양한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은 무료 이용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시설 점검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

중랑구가 반려식물을 매개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올해 217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반려식물을 보급하고 전문 원예치유사의 방문 교육 및 정기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우울감 완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향후에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중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으며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를 통해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과 포상금 400만 원을 확보했으며, 구청사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적인 훈련과 기후 재난 대비, AI 기반 축제 안전관리 등 생활 밀착형 재난안전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중랑구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행복한 성장을 위해 '중랑구 아동권리대변인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의 참여권 확대를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부터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시행하여 아동의 권리 이해 및 존중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소 정책 업무 유공'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중랑구는 건물번호판 및 우편수취함 정비, 사물주소판 설치, 숲길 도로명 부여, 어린이 도로명주소 교육 등 주소 정보 활용 활성화와 국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랑구가 망우로에 디자인 가로등 49본 설치를 완료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공중선 지중화와 연계하여 도시 미관 개선 및 보행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야간 통행 여건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총 1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앞으로도 디자인 가로등 설치를 확대하여 야간 보행 환경과 거리 활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중랑구가 주민들의 사회적경제 이해 증진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제2차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부터 창업 및 운영 실무까지 다루며, 참여자들은 우수 사례와 위기 대처 방안 등을 공유받았다. 중랑구는 앞으로도 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두 개의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되었다.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첨단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STEAM 기반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문제 해결력과 탐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중랑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 단체들로부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랑구지회는 445만 원을,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