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는 2025년 주민 안전을 위한 ‘분야별 기획점검’을 추진한다. 환경순찰로, 다중이용시설, 자연재해 대비 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점검하여 안전 위해 요소와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제거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전통시장, 통학로, 중랑천, 지역 축제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점검하며, 계절별, 시기별 주제 선정을 통해 선제적 점검을 실시하고 후속 조치 확인 및 주민 소통 강화로 ‘안심도시 중랑’을 실현할 계획이다.

중랑구,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민생안정·교통·안전·생활불편 해소 총력

중랑구, 3배 넓어진 중화2동 복합청사 개청…문화 향유 공간으로 재탄생

중랑구는 21일 '자원봉사 동 캠프 발대식'을 개최하고 16개 동 242명의 자원봉사 활동가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기존 6개 동 10명에서 대폭 확대된 캠프는 지역 주민 주도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중랑 동행 사랑넷'의 실현을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돌봄 부담 덜어줄 '우리동네 펫위탁소' 1월 23일부터 운영 시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대상으로 최대 10일까지 무료 위탁 서비스 제공. 반려동물 방치 및 유기 예방, 동물복지 증진, 사람과 동물의 안전한 공존 목표.

중랑구, 설 연휴 쓰레기 처리 대책 마련... 28일, 29일 쓰레기 수거 중단, 배출 일정 준수 당부

중랑구, 1월 27일 임시공휴일 맞아 아동 보육 지원 강화. 맞벌이 및 돌봄 필요 가정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휴일 보육 어린이집, 365열린 어린이집 운영. 설 연휴에도 공동육아방 및 실내놀이터 운영.

중랑구,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및 공동체 활성화 도모 위해 공용 시설물 유지보수 또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비 일부 지원. 지원 금액은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비의 경우 최대 3천만 원,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최대 800만 원까지. 신청 기간은 1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중랑구 중화 마중 마을활력소가 20일부터 태릉시장 특화거리의 새로운 공간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새로운 공간은 접근성이 향상되었고, 기존보다 2배 넓어져 최대 45명 이상 수용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16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8곳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독려하며, 제수용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랑구는 현재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를 통해 제수용품 할인, 온누리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중랑구, 20일 장애아동 위한 눈썰매장 특별 운영... 겨울 레포츠 체험과 건강한 여가 활동 기회 제공

중랑구, 답십리로 디자인 가로등 점등식 및 야간 투어 개최. 노후 가로등을 경관조명으로 교체하여 야간 보행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