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중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중랑드림하이)가 2024년 서울시교육청 주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 교육부장관상도 수상했다. 센터는 지역 사회와 연계한 실질적 직업 체험 기회 확대, 미래 신산업 맞춤형 교육 제공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중랑구는 봄 개학을 맞아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84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조리시설 위생,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무인점포 점검을 강화했다. 위반 업소에는 시정 조치를 내리고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중랑구는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 실현을 위해 ‘중랑기후환경연합’을 발족하고, ‘일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환경교육센터 온라인 기자단과 강사단을 위촉하여 환경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랑구, 19억 원 투입해 하수도 정비 및 노후 시설물 개선 사업 실시…여름철 풍수해 대비 및 안전사고 방지

중랑구, 상봉2동 역세권 청년주택 건축공사장 1차 품질점검 완료. 전문가와 함께 시공 상태 점검, 부실시공 여부 등 확인. 지적사항 보수·개선 요청, 2차 점검 예정. 점검 결과 구청 누리집 공개.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무료 셔틀버스 3월부터 11월까지 운행…교통약자 접근성 향상

중랑구, 어린이·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2025 중랑 이음학교' 참여 단체 모집…지역사회 구성원 직접 참여, 예술·독서·놀이 등 다양한 분야 교육 제공, 거점 및 소규모 이음학교로 구분, 최대 500만원 지원

중랑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3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접수

중랑구, 중랑우체국과 협력하여 QR코드 악용 큐싱 사기 예방 사업 추진. 우체국 집배원들이 업무 중 불법 QR코드 스티커를 확인하고 구청에 통보, 구청은 주민센터를 통해 큐싱 위험지역을 안내하고 예방 정보 홍보. 10년 이상 된 건물번호판을 QR코드 삽입된 새 번호판으로 교체하는 사업도 병행.

중랑구, 텃밭 288구좌·배나무 125구좌 등 총 413구좌 분양…4월부터 11월까지 운영

중랑구, 장미꽃빛거리 화재 피해 소상공인에 긴급복구비 2천만 원 지원… 점포당 200만 원씩 지급, 저리 융자도 추진

중랑구가 3월 1일 오전 11시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제106주년 3·1절 나라 사랑 기념식’을 개최한다.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시각장애인 시 낭송가 김민서의 낭독과 성악가 임철호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