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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는 건축주의 전신주 이설 비용 부담을 줄이고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의 적극적인 전신주 이설을 요청하는 규제 개선안을 서울시에 제출했다. 이 안건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전신주 이설이 법적 의무가 아니어서 건축주에게 비용이 전가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개선을 통해 소방출동로 방해 및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전신주 이설을 촉진하고, 건축허가 시 이설 관련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등 체계적인 절차를 마련했다. 그 결과, 최근 5개월간 이설 대상 전신주 4건 중 2건의 이설을 완료했다.

중랑구는 전기차 충전시설 142곳과 보안등 1,681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 전기차 충전시설 점검은 외함 부식, 누수, 고정 상태, 케이블 손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보안등 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하여 보호기기 동작상태, 케이블 상태, 절연저항 등을 점검한다.

중랑구, 전국 최초 침수 취약가구 맞춤형 호우 예·경보시스템 도입… 장애인, 어르신, 아동 등 사회적 약자 거주 가구 대상 전광판 설치 및 경고음 송출로 즉각적인 위험 상황 인지 지원

중랑구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2025년까지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 운영. 올해는 ‘채식 밥상을 부탁해’와 ‘몸에 이로운 풀 요리’ 요리 수업 진행. 참여자들의 긍정적 반응 속에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중랑구,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사전기획 주민설명회 19일 개최. 숲세권 아파트 단지 조성 방안 공개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

중랑구, 교육 분야 집중 투자로 서울권 4년제 대학 진학률 44% 달성! 2018년 대비 2배 증가, 교육경비 3배 증액 등 교육 지원 확대로 교육 격차 해소 및 학력 신장 도모

중랑구, 2025년에도 ‘구청장과 함께하는 골목청소’ 159회차 진행하며 깨끗한 중랑 만들기에 앞장서... 주민 50여 명과 관계 공무원 참여, 이면도로와 무단투기 취약지점 중심으로 환경 정비... 2018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5,192명 참여, 130.16km 구간 청소... 류경기 구청장, 주민과 함께 현장 누비며 서울에서 가장 깨끗한 자치구 만들겠다고 다짐

중랑구 상봉터미널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주거, 상업,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2027년 착공 예정인 999세대 공동주택, 오피스텔, 업무시설, 문화시설 등이 포함된 주상복합 5개 동이 들어서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가 ‘중랑구립 여성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일반단원(20~60세, 11명)과 수석단원(메조소프라노/알토 각 1명, 4년제 성악 전공 졸업자)으로 나눠 3월 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하며, 중랑구청 누리집에서 공고문과 지원 서류 확인 및 접수 가능하다. 위촉된 단원은 정기 연습, 정기연주회, 지역 축제 및 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중랑구, 해빙기 대비 건설공사장·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21일까지

중랑구와 중랑문화재단은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맞아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한다. 장미 퍼레이드, 사진 공모전, 팝업 전시관 및 마켓, 친환경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축제 BI 활용 상품 개발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판매 기회와 상금을 제공한다. 관내 예술인 대상 '중랑 아티스트' 모집도 연중 상시 진행 중이다.

중랑구, 10일부터 유용미생물(EM) 발효액 무료 제공 재개…친환경 세제, 살충제 등 활용 가능